BEGIN:VCALENDAR
VERSION:2.0
PRODID:-//France en Corée - Culture - ECPv6.16.2//NONSGML v1.0//EN
CALSCALE:GREGORIAN
METHOD:PUBLISH
X-ORIGINAL-URL:https://kr.ambafrance-culture.org/ko/
X-WR-CALDESC:France en Corée - Culture 이벤트
REFRESH-INTERVAL;VALUE=DURATION:PT1H
X-Robots-Tag:noindex
X-PUBLISHED-TTL:PT1H
BEGIN:VTIMEZONE
TZID:Asia/Seoul
BEGIN:STANDARD
TZOFFSETFROM:+0900
TZOFFSETTO:+0900
TZNAME:KST
DTSTART:20250101T000000
END:STANDARD
END:VTIMEZONE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306
DTEND;VALUE=DATE:20260307
DTSTAMP:20260619T001110
CREATED:20260410T065013Z
LAST-MODIFIED:20260410T065032Z
UID:10000212-1772755200-1772841599@kr.ambafrance-culture.org
SUMMARY:신간도서 : 베로니크 오발데 『한낮의 불운』
DESCRIPTION:2024 공쿠르 단편소설상 수상작 \n책소개 :  \n\n프랑스 문단의 탁월한 이야기꾼\, 베로니크 오발데의 연작소설집 『한낮의 불운』이 출간되었다. 『한낮의 불운』은 2024년 ‘봄의 공쿠르상’으로 불리는 공쿠르 단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실패와 우연\, 오해와 상실처럼 부조리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삶의 순간들을 산뜻한 유머로 풀어내는 것이 이 소설집의 가장 큰 특징이다. 가볍고 경쾌한 목소리가 이야기를 이끌고\, 웃음 뒤에는 삶의 미묘한 결을 정확히 짚어내는 섬세한 시선이 남는다. \n여덟 편의 이야기는 각각 독립적으로 읽히면서도 서로 얽혀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 한 작품의 주인공이 다음 이야기에서는 누군가의 이웃\, 엄마\, 동업자로 등장하며 퍼즐처럼 맞물린 우리네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든 작품에는 각자의 불운을 지닌 인물들이 등장한다. 대물림되는 불운의 굴레에 빠진 사내\, 남편의 장례식을 마친 날 강도의 침입을 겪은 할머니\, 야망에 비해 너무 평범하게 태어나버린 남자 등. \n그러나 이들의 불운은 극적인 파국으로 치닫지 않는다. 그저 삶의 또 다른 국면으로 이어질 뿐이다. 마지막 작품에서 웃음을 되찾은 인물들의 모습은 이 소설집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불운은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출발점이며 삶의 명암은 분리될 수 없다는 것. 『한낮의 불운』은 가볍게 읽히지만 오래 남고\, 삶을 조금 더 견딜 만하게 만들어 준다. \n\n\n작가소개 :\n1972년 프랑스 르페뢰쉬르마른에서 태어났다. 문학 편집자이기도 한 그녀는 2000년 장편소설 『물고기들의 잠Le sommeil des poissons』을 통해 소설가로 데뷔했다. 이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치며 프랑스 퀼튀르-텔레라마 소설상\, 프랑스 텔레비전 소설상\, 엘르 독자 대상\, 로망시에르상 등 다양한 문학상을 받았고 공쿠르상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연작소설집 『한낮의 불운』으로 2024년 공쿠르 단편소설상을 수상했다.\n\n옮긴이 : 이세진\n출간일 : 2026-03-06
URL:https://kr.ambafrance-culture.org/ko/evenement/%ec%8b%a0%ea%b0%84%eb%8f%84%ec%84%9c-%eb%b2%a0%eb%a1%9c%eb%8b%88%ed%81%ac-%ec%98%a4%eb%b0%9c%eb%8d%b0-%e3%80%8e%ed%95%9c%eb%82%ae%ec%9d%98-%eb%b6%88%ec%9a%b4%e3%80%8f/
CATEGORIES:신간도서
ATTACH;FMTTYPE=image/jpeg:https://kr.ambafrance-culture.org/wp-content/uploads/2026/04/A-nos-vies-imparfaites.jpg
END:VEVENT
BEGIN:VEVENT
DTSTART;VALUE=DATE:20260314
DTEND;VALUE=DATE:20260315
DTSTAMP:20260619T001110
CREATED:20260312T080913Z
LAST-MODIFIED:20260312T081049Z
UID:10000160-1773446400-1773532799@kr.ambafrance-culture.org
SUMMARY:신간도서 : 생떽쥐페리«어린 왕자-감천 에디션»
DESCRIPTION:<어린 왕자-감천에디션> 프랑스어–한국어 이중언어판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청소년 재단의 공식 인증을 받아 제작된 특별판으로\, 『어린 왕자』 프랑스 초판 출간 80주년과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부산 감천문화마을이 지닌 독특한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n책소개 :  \n어린 왕자는 자신보다 겨우 조금 더 큰 작은 별에서 왔습니다. 그 별에는 바오밥 나무들과 매우 소중한 꽃\, 장미 한 송이가 있습니다. 그 장미는 약간 새침하게 굴지만\, 어린 왕자는 자신이 그 꽃을 책임져야 한다고 느낍니다. 어린 왕자는 노을을 무척 좋아합니다. 어느 날 그는 노을을 마흔네 번이나 바라본 적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여러 행성들을 여행하며 아주 중요한 사람들을 만났지만\, 그들은 어린 왕자의 질문에 제대로 답해주지 못했습니다. 지구에서는 여우를 길들여 친구가 되었고\,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불시착한 비행사도 만났습니다. 그러자 어린 왕자는 그에게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부탁이야.. 양 한 마리만 그려 줘!” \n작가소개 : \n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1944) \n프랑스의 작가이자 비행사.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우편 비행기 조종사로 일하며 사하라 사막과 남아메리카 하늘을 누볐다. 비행 경험은 그의 작품 세계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인간과 삶\, 책임과 사랑에 대한 사유로 이어졌다. 1943년 “어린왕자”를 발표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는 문학 작품 가운데 하나다. 1944년 정찰 비행 임무 중에 실종되었고\, 하늘을 사랑한 작가로 기억되고 있다. \n옮긴이  : 박재연\, 아주대 교수
URL:https://kr.ambafrance-culture.org/ko/evenement/%ec%8b%a0%ea%b0%84%eb%8f%84%ec%84%9c-%ec%83%9d%eb%96%bd%ec%a5%90%ed%8e%98%eb%a6%ac%ec%96%b4%eb%a6%b0-%ec%99%95%ec%9e%90-%ea%b0%90%ec%b2%9c-%ec%97%90%eb%94%94%ec%85%98/
CATEGORIES:신간도서
ATTACH;FMTTYPE=image/jpeg:https://kr.ambafrance-culture.org/wp-content/uploads/2026/03/LPP-1.jpg
END:VEVENT
END:V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