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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EURODOC 2027 참가자 모집 – 국제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교육 프로그램
DESCRIPTION:유럽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전문 교육 프로그램 EURODOC이 2027년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2027년 3월부터 10월까지 아이슬란드\, 리투아니아\, 헝가리에서 열리는 세 차례의 집중 워크숍에 참여해 프로젝트 개발부터 국제 공동제작\, 자금 조달\, 배급 전략까지 다큐멘터리 제작 전반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게 됩니다. \nEURODOC은 전 세계 80개국 1\,800여 명의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업계 전문가의 멘토링과 주요 의사결정권자들과의 미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 공동제작과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n지원 마감: 2026년 11월 23일 \n보다 자세한 정보는 EURODO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nhttps://up.festicine.pro/eurodoc/2026/call-20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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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대표작 '인디아 송' 특별 상영
DESCRIPTION:  \n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영화감독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인디아 송>(1975)이 오는 10월 3일과 7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특별 상영됩니다. \n『연인』과 『모데라토 칸타빌레』 등으로 잘 알려진 뒤라스는 누보로망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문학에 머무르지 않고 영화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그는 알랭 레네 감독의 <히로시마 내 사랑>(1959)의 각본을 집필하며 영화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시나리오 집필과 연출을 꾸준히 이어갔으며\, 1975년에는 자신의 영화 세계를 대표하는 <인디아 송>을 발표했습니다. 이미지와 목소리를 분리한 독창적인 형식과 미학을 통해 감독으로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입니다. \n1930년대 인도의 프랑스 대사관을 배경으로 한 <인디아 송>은 외교관의 아내 안 마리 스트레테르를 둘러싼 사랑과 욕망\, 권태와 상실을 그립니다. 델핀 세리그와 미카엘 롱스달이 출연했으며\, 화면 밖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와 느리게 흐르는 이미지\, 반복되는 음악이 어우러져 뒤라스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n소설과 연극\, 영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었던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스크린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n상영 정보\n\n상영작: <인디아 송>(India Song\, 1975)\n감독: 마르그리트 뒤라스\n상영일: 2026년 10월 3일\, 10월 7일\n장소: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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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프랑스 공동제작 장편영화 2편\, Asian Cinema Fund(ACF) 2026 선정
DESCRIPTION:프랑스가 공동제작에 참여한 Rhizome(리좀)과  TRINITY(트리니티)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산업 플랫폼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이 운영하는 2026 Asian Cinema Fund(ACF) 공동제작 지원펀드에 선정됐다. 올해 공동제작 지원펀드에는 총 15편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3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 총 지원 규모는 1억 4천만 원이다. \nRhizome(리좀)은 태국을 중심으로 한국\, 프랑스\, 라오스\, 싱가포르가 공동제작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아시아에서의 전쟁이라는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다룬다. \nTRINITY(트리니티)는 대만\, 프랑스\, 싱가포르가 주요 제작국으로 참여하고\,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추가 공동제작국으로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n종교를 주제로 하며\, 폭넓은 국제 공동제작 구조가 특징이다. \n한국이 참여하는 국제 공동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신설된 공동제작 지원펀드는 2026년 총예산이 6\,500만 원에서 1억 4천만 원으로 확대됐다. \n프로젝트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완성작의 경우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월드 프리미어를 우선적으로 협의하게 된다. \n2026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n-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년 10월 6일~15일 \n-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2026년 10월 10일~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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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DESCRIPTION: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아티스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습니다. 영화제에서는 그녀가 직접 선택한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 특별상영과 배우 정은채와의 스페셜 토크가 열리며\, 10월 8일에는 씨네 클래스 ‘샤를로트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뮤즈’를 통해 40여 년에 걸친 작품 세계와 배우로서의 여정을 조명합니다. <안티크라이스트>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음악\, 패션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활동을 이어온 샤를로트 갱스부르와의 특별한 만남을 부산에서 만나보세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n \n샤를로트 갱스부르를 조명하는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프랑스가 주 제작국 또는 공동제작국으로 참여한 60편에 가까운 작품이 다양한 섹션에서 소개됩니다. 프랑스 단독 제작 작품부터 프랑스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유럽 여러 국가가 함께한 국제공동제작까지\, 이번 상영작들은 프랑스 영화 창작의 다양성과 활발한 국제 협업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갈라 프레젠테이션\, 아이콘\, 아시아영화의 창\, 월드시네마\, 플래시 포워드\, 와이드 앵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작품을 아래에서 섹션별로 확인해 보세요. \n갈라 프레젠테이션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그 소녀의 기억\n주디트 고드레슈\n프랑스\n\n\n내일은 이름이 있다\n마르크 피투시\n프랑스 / 벨기에\n\n\n도라\n정주리\n한국 / 프랑스 / 룩셈부르크 / 일본\n\n\n\n아이콘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n하마구치 류스케\n프랑스 / 일본 / 독일 / 벨기에\n\n\n겁쟁이\n뤼카스 돈트\n벨기에 / 프랑스 / 네덜란드\n\n\n라두 주데의 어느 하녀의 일기\n라두 주데\n프랑스 / 루마니아\n\n\n로마 엘라스티카\n베르트랑 만디코\n프랑스 / 이탈리아\n\n\n미노타우로스\n안드레이 즈뱌긴체프\n프랑스 / 라트비아 / 독일\n\n\n붉은 바위에 아이들이 있다\n브루노 뒤몽\n포르투갈 / 프랑스 / 이탈리아 / 스페인 / 카타르\n\n\n어느 날\, 아내가 울었다\n앙겔라 샤넬레크\n독일 / 프랑스\n\n\n언노운\n아르튀르 아라리\n프랑스\n\n\n에밀리아\, 사랑을 기억하다\n로드리고 소로고옌\n스페인 / 프랑스\n\n\n옐로우 레터스\n일커 차탁\n독일 / 프랑스 / 튀르키예\n\n\n오늘 밤\, 사랑은 일어난다\n난니 모레티\n이탈리아 / 프랑스 / 스페인\n\n\n오렌지 맛 웨딩\n크리스토프 오노레\n프랑스\n\n\n와줘서 고맙다는 거장의 인사\n알랭 카발리에\n프랑스\n\n\n장 물랭\n라슬로 네메스 / László NEMES\n프랑스\n\n\n파더랜드\n파벨 파블리코프스키\n폴란드 / 독일 / 이탈리아 / 프랑스\n\n\n피오르\n크리스티안 문쥬\n루마니아 / 프랑스 / 노르웨이 / 덴마크 / 핀란드 / 스웨덴\n\n\n\n아시아영화의 창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무명소녀\n쩌우징\n중국 / 프랑스\n\n\n불타는 거인들\n푸티퐁 아룬펭\n태국 / 싱가포르 / 프랑스 / 네덜란드\n\n\n소울 위스퍼러\n레오 타데우스\n호주 / 인도 / 프랑스 / 방글라데시\n\n\n안개 속의 코끼리\n아비나시 비크람 샤\n네팔 / 독일 / 브라질 / 프랑스 / 노르웨이\n\n\n약속된 공간\n이반 마르코비치\n프랑스 / 캄보디아 / 세르비아 / 독일\n\n\n자바의 사계절\n카밀라 안디니\n인도네시아 / 프랑스 / 네덜란드 / 노르웨이 / 사우디아라비아 / 폴란드\n\n\n조용히 귀 기울이면\n레바오\n싱가포르 / 베트남 / 노르웨이 / 프랑스 / 인도네시아 / 사우디아라비아 / 캄보디아 / 태국 / 대만\n\n\n좋은 남자는 없다\n샤르바누 사다트\n독일 / 프랑스 / 노르웨이 / 덴마크 / 아프가니스탄\n\n\n천국으로 가는 아홉 사원\n솜폿 칫께손퐁\n태국 / 싱가포르 / 프랑스 / 노르웨이 / 중국 / 홍콩\, 중국 / 인도네시아 / 카타르\n\n\n필리피냐나\n라파엘 마누엘\n싱가포르 / 영국 / 필리핀 / 프랑스 / 네덜란드\n\n\n\n월드시네마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15/18\n세드리크 칸\n프랑스\n\n\n구원은 없다\n에민 알페르\n튀르키예 / 프랑스 / 네덜란드 / 그리스 / 스웨덴 / 사우디아라비아\n\n\n굿바이\, 이놈의 잔인한 세상\n펠릭스 드기브리\n프랑스 / 벨기에\n\n\n라 그라디바\n마린 아틀랑\n프랑스\n\n\n모범 직원 카를라\n스테판 브리제\n프랑스\n\n\n베니마나\n마리클레망틴 두사베잠보\n르완다 / 가봉 / 프랑스 / 노르웨이 / 코트디부아르\n\n\n아이언 보이\n루이 클리시\n프랑스 / 벨기에\n\n\n우리\, 파도처럼\n응우옌푸엉마이\n프랑스 / 벨기에\n\n\n젠틀 몬스터\n마리 크로이처\n오스트리아 / 독일 / 프랑스\n\n\n짐 퀸\n마르코 응우옌\, 니콜라 아타네\n프랑스 / 벨기에\n\n\n짐승이 너무 많아\n세라 아놀드\n프랑스 \n \n\n\n프레셔\n앤서니 마라스\n영국 / 프랑스\n\n\n\n플래시 포워드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노트르 살뤼\n에마뉘엘 마르\n프랑스 / 벨기에\n\n\n블랙 볼\n하비에르 칼보\, 하비에르 암브로시\n스페인 / 프랑스\n\n\n새드 걸즈\n페르난다 토바르\n멕시코 / 프랑스 / 스페인\n\n\n조의 하루: 페드라 챕터\n자클린 렌주\n그리스 / 독일 / 프랑스\n\n\n타이타닉 오션\n콘스탄티나 코자마니\n그리스 / 루마니아 / 일본 / 스페인 / 프랑스\n\n\n\n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 경쟁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야생 참나무의 꿈\n마르잔 호스로비\n이란/프랑스/스페인\n\n\n초원의 아가르\n양보\n중국/ 프랑스\n\n\n\n와이드 앵글 –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새벽에서 다시 새벽으로\n시시 소피아 예 첸\n스페인 / 프랑스\n\n\n시골 소년 가벵과 함께한 10년\n막상스 부아제\n프랑스 / 독일 / 스위스\n\n\n화이트 록의 색깔\n호롤도르지 초이주반치그\n몽골 / 프랑스\n\n\n\n오픈 시네마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그저 환상일 뿐\n에리크 톨레다노\, 올리비에 나카슈\n프랑스\n\n\n내일은 이름이 있다\n마르크 피투시\n프랑스 / 벨기에 \n \n\n\n스파이럴\n파올로 스트리폴리\n이탈리아 / 프랑스 / 벨기에\n\n\n\n미드나잇 패션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스파이럴\n파올로 스트리폴리\n이탈리아 / 프랑스 / 벨기에\n\n\n짐 퀸\n마르코 응우옌\, 니콜라 아타네\n프랑스 / 벨기에\n\n\n\n특별기획프로그램-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우리는 외계인\n가도와키 고헤이\n일본/ 프랑스\n\n\n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n시노미야 요시토시\n일본/ 프랑스\n\n\n\n특별상영 & 까르뜨 블랑슈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세 가지 색 : 블루\n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n프랑스/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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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n \n  \nTRA Media와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공동 주최하는 제6회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개최됩니다. \n올해로 6회째를 맞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은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최신 프랑스 드라마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선보입니다.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독창성과 작품성을 기준으로 엄선된 프랑스 드라마 11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됩니다. 작품들은 TRA Media의 TVasia Plus\, SmileTV Plus\, WeeTV를 비롯해 KT\, SK브로드밴드\, Wavve\, Watcha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n이번 페스티벌의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노상현은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의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프랑스의 다양한 이야기와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개막을 앞둔 소감을 전했습니다. \n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와 개성을 지닌 프랑스 드라마를 한국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n  \n\n\n\n\n드라마 \n\n시놉시스\n제작 \n연도\n\n장르 \n\n\n\n범죄의 기술 시즌9 \n\n앙투안과 플로랑스는 루브르를 비롯한 주요 미술관을 오가며 세잔과 다비드의 작품 세계와 관련된 두 사건을 수사하고\, 범인과 명작들 사이에 숨겨진 연결고리를 추적한다. 수사가 이어지는 동안 두 사람의 감정에도 변화가 생기고\, 우정 뒤에 감춰져 있던 서로를 향한 욕망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n\n2026 \n\n가벼운 분위기의 범죄 수사물\n\n\n톰 앤 로라 \n\n마약수사대 형사 톰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강력수사대로 자리를 옮기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로라는 그의 집에서 함께 살기로 한다. 오랜 친구인 두 사람은 직장과 집에서 모두 한 팀이 되어\, 일과 삶을 대하는 서로 다른 방식 때문에 끊임없이 부딪히면서도 점차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간다.\n\n2024 \n\n\n범죄 \n수사물 \n\n\n\n디어 유 \n\n호텔에서 고객 관계를 담당하는 알마는 사랑을 믿지 않지만\, 데이팅 앱 ‘Dear You’를 만든 오만한 젊은 억만장자 알렉스와 가까워진다. 한편 앱에서는 정체불명의 ‘Mr. Nobody’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고\, 가상과 현실이 얽히면서 알마는 점점 더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든다.\n\n2025 \n\n\n로맨스 \n\n\n\n에리카 : 범죄의 기록 (시즌 1& 2) \n\n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에리카는 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세상을 떠난 부모가 남긴 배를 정리하게 된다. 그러나 조용한 해안 마을에서 학창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큰 사건에 휘말리고\, 매력적인 지역 경찰 패트릭 사브와 만나게 된다. 에리카가 찾아낸 단서들이 수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도 비공식적으로도 함께 사건을 풀어가기 시작한다.\n\n2026 \n\n\n범죄 수사물 \n\n\n\n플래시백 (시즌 1 &시즌 2) \n\n엘사는 30년 전 아버지가 살해된 사건이 아직도 미제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의 오래된 시계를 손에 넣은 뒤\, 그의 죽음 3개월 전인 1994년으로 미스터리하게 시간 이동한 엘사는 젊은 시절의 아버지 조슬랭과 함께 그의 죽음을 막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나선다.\n\n2026 \n\n\n경쾌한 범죄 수사물 \n\n\n\n오늘의 변호인 \n\n억울한 누명을 쓰고 17년간 복역한 48세의 톰 빌뇌브는 마침내 자유를 되찾는다. 변호사가 된 그는 아내를 살해한 진범을 찾기 위해 니스로 돌아가고\, 자신의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억울하게 기소된 사람들을 변호하는 한편 진실을 향한 추적을 계속한다.\n\n2024 \n\n\n경쾌한 범죄 수사물 \n\n\n\n우리가 사랑한 계절 \n\n1991년 여름\, 카미유는 파리를 떠나 한 해안 마을로 향하고\, 그곳에서 두 소년을 만나며 수십 년에 걸쳐 이어질 이야기가 시작된다. 결혼과 흔들리는 감정\, 가족 간의 갈등과 관계의 변화 속에서도 작가의 꿈을 이어가는 카미유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서로를 이해하고 과거의 상처를 내려놓으며 조용한 평온을 찾아간다.\n\n2025 \n\n\n드라마 \n\n\n\n기억의 틈: 잃어버린 12년 \n\n줄리가 실종된 뒤\, 경찰관 가브리엘은 그녀를 끈질기게 찾아 나선다. 어느 날 눈을 뜬 그는 12년의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과 자신이 기억상실증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된다. 줄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말을 듣지만\, 그녀가 아직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단서들이 나타나고\, 가브리엘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동시에 줄리를 향한 마지막 추적에 나선다.\n\n2025 \n\n\n범죄 스릴러 \n\n\n\n애프터 어스 : 최후의 경고 \n\n유럽의 4대 기업 경영진은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환경 포럼을 개최한다. 그러나 프로젝트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젊은 활동가 그룹 ‘피닉스(Phoenix)’는 이들의 위선을 폭로하고 실질적인 환경 보호 약속을 이끌어내기 위해 경영진의 자녀들을 납치한다.\n\n2025 \n\n\n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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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주프랑스영화제
DESCRIPTION:매년 제주 관객들에게 다양한 프랑스 영화를 소개해 온 제주프랑스영화제가 올해로 17회를 맞습니다. 특히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올해 영화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n“연대와 공감; 타인의 얼굴에서 우리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영화제는 장·단편 영화들을 통해 가족\, 프랑스 사회의 다양한 모습\, 예술적 창작\, 그리고 사랑의 여러 형태를 조명합니다. 또한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됩니다. \n이와 함께 다양한 특별 섹션과 단편 국제경쟁\, 어린이 관객을 위한 경쟁 부문을 통해 프랑스 및 프랑스어권 영화의 다채로운 면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n장편영화 상영작 소개  \n\n\n\n개막작\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개막작\n베르네 부인의 장미 정원\n2023\n피에르 피노\n\n\n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섹션\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섹션\n속초에서의 겨울\n2024\n코야 카무라\n\n\n파리의 화가\, 김창열\n2026\n우광훈\, 임찬익\n\n\n피부색깔=꿀색\n2012\n융 전정식\, 로랑 브왈로 감독\n\n\n우리를 이어 주는 모든 것\n2024\n융 전정식\n\n\n테마 섹션\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가족과 함께\n민들레 오디세이\n2025\n모모코 세토\n\n\n리틀 아멜리\n2025\n메일리스 발라데 & 리안-조 한\n\n\n프랑스의 여러 얼굴들\n파리\, 밤의 여행자들\n2022\n미카엘 허스\n\n\n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n2024\n보리스 로쥬킨\n\n\n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n2025\n루이즈 쿠르브와지에\n\n\n예술가의 초상\n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n2024\n프레데릭 & 발랑텡 포티에\n\n\n나의 이름은 마리아\n2024\n제시카 팔뤼\n\n\n에리크 사티\, 리로디드\n2024\n그레고리 몽로\n\n\n사랑의 다른 이름 \n \n파티마가 사랑한 계절\n2025\n합시아 헤지 \n \n\n\n몽상가들\n2003\n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n\n\n렛미고\n2023\n막심 라파즈\n\n\n특별 섹션\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제주 초이스\n종이꽃\n2019\n고훈\n\n\n직지루트; 테라 인코그니타\n2021\n우광훈\n\n\n삼춘\, 어디 감수광\n2026\n양윤호\n\n\n故 이수원 영화평론가 추모 섹션\n방랑자\n1985\n아녜스 바르다\n\n\n녹색 광선\n1986\n에릭 로메르\n\n\n폐막작\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폐막작\n아담을 위하여\n2025\n로라 완델\n\n\n\n  \n단편영화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프랑스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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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Seoul Footwork 2nd Anniversary: Invasion Française
DESCRIPTION:  \n160BPM의 빠른 속도로 거침없이 달려온 Seoul Footwork가 2주년을 맞이합니다. \n서울을 거점으로 세계 각지의 풋워크 씬과 연결되어 온 지난 2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2주년에는 그 연결이 서울과 프랑스의 만남으로 이어집니다. \n풋워크와 전자음악 씬에서 활약하는 프렌치 올스타들과 함께\, 서울과 프랑스의 사운드가 교차하는 B2B부터 에너지 넘치는 개별 DJ 세트까지. 풋워크\, 주크\, 게토하우스를 비롯해 베이스\, 브레이크\, 바일레 펑크\, 부용 등 가장 뜨거운 클럽 사운드의 현장이 펼쳐집니다. \n10월 15일 목요일\, 서울에서 세계로 뻗어나간 Seoul Footwork의 울림과 프렌치 인베이전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만나는 순간을 함께하세요. \n✦ LINE-UP\n서울 풋워크 크루 (한국)\nDelic’amarr @delicamarr_official_\nRobin @robin.mpeg\nDestin @destinasian_\nMSG @msg_kr_official\nYohan Park @_lyohan88\nKamiu @aimekamiu\n\n프랑스 초청 아티스트\nLe Kaiju @le_kaiju\nGouzou @gouzou.bvg\nMezzer @mezzer.bvg\nSheijong @sheijong\nbobowakeup @bobowakeup\n\n📅 2026년 10월 15일 (목)\n⏰ 오후 6시 ~ 늦은 시간까지\n📍 서울커뮤니티라디오 (@scr_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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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레몽 드파르동 회고전 – 프랑스의 관찰자\, 레몽 드파르동
DESCRIPTION:레몽 드파르동 회고전 – 프랑스의 관찰자\, 레몽 드파르동 \n📅 2026년 10월 16일~25일\n📍 서울아트시네마 \n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공동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KOFIC)\, 서울특별시\, 서울영상위원회\,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후원하는 이번 특별 회고전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현대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사진가인 레몽 드파르동의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n🎟 관람료\n• 일반: 9\,000원\n• 단체: 7\,000원\n• 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n• 시네마테크 회원: 5\,000원 \n📞 문의: 02-741-9782\n🌐 웹사이트: www.cinematheque.seoul.kr \n  \n🎤 시네토크 \n1. ‘농부의 초상’ 3부작과 드파르동의 세계\n📅 10월 17일(토)\, 18:40 농부의 초상: 현대의 삶 상영 후\n🎙 장병원(프로그래머)\, 김성욱(프로그램 디렉터) \n\n드파르동과 사법\n📅 10월 18일(일)\, 18:30 제10호 법정\, 심리의 순간 상영 후\n🎙 박미랄(변호사)\n드파르동의 사진에 관하여\n📅 10월 24일(토)\, 14:00 프랑스 일기 상영 후\n🎙 박태희(사진가)\n영화의 진정한 역사(들): 고다르가 바라본 시네마테크\n📅 10월 25일(일)\, 19:00 시네마테크에서의 장뤽 고다르 시네마통 상영 후\n🎙 김성욱(프로그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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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 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DESCRIPTION: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26)이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특별전 〈반짝반짝 프랑스(Twinkle Twinkle France)〉를 선보입니다. 올해는 영화 더 아티스트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미셸 아자나비시우스 감독과 배우 베레니스 베조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관객들과 만납니다 \n미셸 아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은 BIAF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두 게스트가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도 마련됩니다. 이 작품은 2024년 칸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된 바 있습니다. \n또한 프랑스 애니메이션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조슬랭 샤를과 엘레아 고베-메벨렉이 각각 단편 및 장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이번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합니다. \n프랑스 애니메이션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n  \n프랑스 특별전 ‘반짝반짝 프랑스’ 상영작  \n\n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nThe Most Precious of Cargoes\n프랑스 | 2024 | 감독 미셸 하자나비시우스\nBIAF 프리미어\n전쟁과 가난 속에서 한 아기를 구한 나무꾼의 아내를 통해 인간의 선의와 희망을 그린 작품.\n <아티스트>\nThe Artist\n프랑스 | 2011 | 감독 미셸 하자나비시우스\n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음악상·의상상 등 5개 부문 수상작. 무성영화에 대한 오마주와 영화에 대한 사랑을 담은 대표작.\n <1975\, 킬링필드\, 푸난>\nFunan\n프랑스·벨기에·캄보디아·룩셈부르크 | 2018 | 감독 드니 도\n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대상 수상작. 크메르루주 치하에서 아들을 잃은 한 가족의 생존과 사랑을 그린 장편 애니메이션.\n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nBlind Willow\, Sleeping Woman\n프랑스·룩셈부르크·캐나다·네덜란드 | 2022 | 감독 피에르 폴데스\n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지진 이후 삶의 균열과 인간관계\, 고독과 회복을 독특한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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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
DESCRIPTION:SESIFF × Institut français —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 프로그램 \n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가 2026년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개최됩니다.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SESIF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제이자 2009년 SESIFF 창설 때부터 협력해온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와 함께 두 개의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n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프랑스 단편영화 — 서울프랑스학교 및 자비에국제학교와 함께\n클레르몽페랑 영화제의 대표적인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Jeunes Publics가 서울을 찾습니다. 유아를 위한 KIDS 3+부터 중학생 연령대의 KIDS 11+까지 총 6개의 연령별 프로그램과 가족 관객을 위한 FAM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상영작 중에는 2025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고 제98회 아카데미상 예비후보에 오른 피에르-뤽 그랑종(Pierre-Luc Granjon) 감독의 Les Bottes de la Nuit도 포함됩니다. 학교 대상 오전 상영은 10월 26일(월)\, 27일(화)\, 28일(수)에 진행됩니다. \n두 도시\, 17년의 교류 — 10월 24일(토) 오후 2시–8시\n클레르몽페랑에서 선정된 프랑스 단편영화와\, 내년 현지 상영을 앞둔 한국 단편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 공개 상영이 진행됩니다. 프랑스 프로그램에는 2025년 세자르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단편상을 수상하고 제97회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로익 에스피쉬(Loïc Espuche) 감독의 Beurk!와\, 2026년 세자르상 최우수 극영화 단편상을 수상한 앙브루아즈 라토(Ambroise Rateau) 감독의 Mort d’un acteur가 포함됩니다. 한국 프로그램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작가 문지원 감독의 코코코 눈!이 상영됩니다. 두 차례의 상영 후에는 감독들과의 대화도 이어집니다. \n어린이·청소년 대상 온라인 상영 — 10월~11월\n클레르몽페랑의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중 4개 프로그램은 10월과 11월 동안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 문화기관 및 개인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n모든 작품은 한국어 자막과 함께 상영됩니다. \n문의 및 신청: program@sesiff.org\nwww.sesi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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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어텀 인 소마
DESCRIPTION: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와 소마미술관이 함께하는 [Autumn in SOMA : 시네마 나이트]가 오는 10월 24일 열립니다. 가을 저녁\, 소마미술관 잔디마당에서 프랑스문화원(IFcinéma)의 후원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린다를 위한 치킨!>(Linda veut du poulet!\, 2023)을 만나보세요. \n키아라 말타(Chiara Malta)와 세바스티앙 로덴바흐(Sébastien Laudenbach)가 공동 연출한 이 작품은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크리스탈과 세자르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통해 가족과 일상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n상영은 2026년 10월 24일(토) 18:10부터 19:30까지 소마미술관 잔디마당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소마미술관 1·2관 전시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우천 시 상영 장소는 세미나실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n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올림픽 조각공원에서 프랑스 애니메이션과 함께 가을밤의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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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OMA\,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Seoul\, Korea\, Republic of
CATEGORIES:공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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