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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World AI Film Festival Seoul (WAIFF)
DESCRIPTION:World AI Film Festival(WAIFF)는 창작 과정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청각 작품을 중심으로 한 국제 영화제입니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이 페스티벌의 메인 행사인 WAIFF 2026은 2026년 4월 21일과 22일 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영화제는 경쟁 상영\, 컨퍼런스\, 산업 관계자 간의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감독\, 프로듀서\, 개발자\, 연구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예술가와 인공지능 기술의 협업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서사 형식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nWAIFF Seoul은 이 영화제의 아시아 에디션으로\, 2026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제작된 단편영화\, 숏폼 시리즈\, 다양한 콘텐츠를 경쟁 부문으로 선보이며\, 동시에 시청각 산업에서 인공지능이 갖는 창작적·산업적 의미를 논의하는 포럼과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한국 에디션의 수상작은 프랑스에서 열리는 본 행사와 연계된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추가적인 주목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nWAIFF Seoul 2026 프로그램 개요 \nWorld AI Film Festival(WAIFF) Seoul 2026은 2026년 3월 6일과 7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되며\, 일반 관객을 위한 상영 프로그램은 3월 7일부터 15일까지 한국 여러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n1일차 – 개막식 (2026년 3월 6일)첫째 날은 공식 개막 행사와 시상식이 중심이 됩니다. 프로그램에는 레드카펫 행사\, 시상식\, 예술 공연 등이 포함됩니다. \n2일차 – 산업 프로그램 및 컨퍼런스 (2026년 3월 7일)둘째 날은 시청각 및 기술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주요 일정은 기조 강연\, 라운드테이블\, 기술 시연\, 네트워킹 세션 등입니다. \n주요 논의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n\n\n스토리텔링\, VFX\, 가상 제작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n\n\n생성형 AI 기반 제작 워크플로우 \n\n\n인프라와 연산 역량 \n\n\n인공지능 관련 윤리와 공공 정책 \n\n\n이 프로그램들은 롯데월드타워 시네마 슈퍼플렉스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n3월 7일–15일 – 일반 상영 프로그램서울을 비롯해 경기\, 대전\, 대구\, 부산 등 여러 도시에서 하루 두 차례 일반 상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도시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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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전주세계문화주간 - 프랑스편
DESCRIPTION:전주시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주한 프랑스대사관과의 협력으로\, 전주 세계문화주간을 통해 2026년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n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자세한 내용과 장소는 하단의 전주세계문화주간 인스타그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n\n프랑스 테마 특별정원 : 4월 17일 ~ 18일 (전주정원문화센터)\n프랑스 감성 특별 포토존 : 4월 17일 ~ 18일 (전주정원문화센터)\n강연 – 프랑스 정원의 철학과 역사 : 4월 17일 14:30 ~ 16:00 (전주정원문화센터)\n체험 프로그램 “나의 작은 프랑스 정원 만들기” : 4월 17일 14:30 ~ 15:30 / 4월 18일 10:00 ~ 11:00 / 4월 18일 14:00 ~ 15:00 (전주정원문화센터)\n프랑스 정원 테마 영화 : 4월 17일 19:30 ~ 21:20 / 4월 18일 17:00 ~ 18:46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n\n[추가 정보] \n인스타그램 : @jj_wcw (전주 세계문화주간) \n문의 : 전주시 국제협력담당관 (063-281-8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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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2026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
DESCRIPTION:제43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가 2026년 주빈국으로 프랑스를 선정했습니다. 프랑스 영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n올해 총 150편의 상영작 가운데 프랑스 작품은 총 42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주빈국 상영 규모(약 20편)를 크게 상회하는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이러한 성과는 한-불 영화 교류의 깊이와 함께 한국 관객들의 프랑스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줍니다. \n프랑스 작품들은 국제경쟁 및 국내경쟁 부문을 비롯해\,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특별전과 누벨바그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등 주빈국 섹션\, 그리고 실험영화\, 3D·AI·XR·인터랙티브 영화 등 동시대적 형식을 탐구하는 다양한 섹션에 걸쳐 폭넓게 소개됩니다. \n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영화의 유산과 혁신성을 동시에 조명하며\, 양국 간 문화 및 영상 산업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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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2026 프랑스영화주간
DESCRIPTION:TV5MONDE와 함께하는 2026 프랑스 영화주간(Semaine du cinéma français 2026) 이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10일(일)까지 전국 5개 극장에서 개최됩니다.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를 맺은 지 140주년이 되는 올해\,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미개봉작 10편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이며 두 나라의 문화적 유대를 한층 깊이 있게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n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 체결 이후 140년에 걸쳐 쌓아온 양국의 교류를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예년보다 상영 규모를 대폭 확장했습니다. 서울의 아트나인과 서울아트시네마를 비롯해 광주독립영화관\, 부산 영화의전당\, 영화공간주안(인천) 등 전국 5개 상영관이 참여합니다. 2021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프랑스 영화주간’은 칸\, 베를린\, 베니스 등 국제 영화제와 부산\, 부천\, 전주 등 국내 주요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미개봉작을 엄선해 소개하는 기획전입니다. \n  \n예매 \n광주독립영화관 \n부산 영화의전당 \n서울아트시네마 \n아트나인 \n영화공간주안(인천)  \n\n\n\n영화\n제작년도\n감독\n시놉시스\n상영시간\n상영등급\n\n\nAnimale\n아니말\n\n2024\nEmma BENESTAN \n에마 베네스탕\n프랑스 카마르그 지역\, 전통적인 황소 경기인 코스 카마르그즈가 열리는 이곳에서 22세의 네지마는 대회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한다. 인간과 황소가 맞서는 이 경기에서 요구되는 민첩함과 균형 감각 속에서\, 그는 남성 중심의 세계를 뚫고 자신의 자리를 증명하려 한다.그러나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지역에서는 정체불명의 실종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불안이 확산된다. 곧 사나운 야생의 존재가 배회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공동체 전체가 공포에 휩싸인다. \n점점 고조되는 긴장 속에서\, 네지마가 쌓아온 노력과 꿈은 예상치 못한 위협에 직면한다.\n101min\n청소년관람불가\n\n\nLe Cinquième Plan de La Jetée\n환송대\, 다섯 번째 샷\n\n2024\nDominique Cabrera \n도미니크 카브레라\n도미니크 카브레라는 사촌 장-앙리의 기억에서 출발해\, 크리스 마커의 영화 <환송대>(1962) 속 한 장면과 가족 사진 사이의 기묘한 일치를 추적한다. 오를리 공항 테라스에서 촬영된 영화의 한 장면 속 인물이 바로 어린 시절의 사촌일지도 모른다는 확신은\, 개인적인 호기심을 역사적 탐구로 확장시킨다. \n감독은 아카이브 이미지와 가족 앨범\, 촬영 기록을 교차시키며 1962년의 한 일요일이라는 시간과 오를리 공항이라는 장소를 중심으로 기억의 층위를 되짚는다. 동시에 알제리 이주라는 역사적 맥락을 끌어오며\, 사적인 기억과 탈식민의 집단적 역사가 교차하는 지점을 드러낸다. \n인터뷰와 재구성 과정을 통해 기억의 신뢰성과 우연의 의미\, 이미지의 저작자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장의 이미지가 개인의 삶과 역사적 사건을 연결하는 단서로 기능한다. 감독은 이 탐색을 통해\, 우연처럼 보이는 한 장면이 어떻게 정체성과 기억의 궤적을 다시 쓰게 하는지 따라간다.\n98min\n전체관람가\n\n\nL’Inconnu de la Grande Arche\n그랑다르슈의 이름 없는 남자\n\n2025\nStéphane DÉMOUSTIER \n스테판 데무스티에\n1983년\,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은 자신의 주요 국책 사업으로 라데팡스의 그랑다르슈 건설을 위한 국제 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 루브르 박물관과 개선문을 잇는 축 위에 세워질 이 상징적인 프로젝트에서\, 프랑스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53세의 덴마크 건축가 오토 폰 슈프레켈센이 당선된다. \n학생을 가르치고 주택과 교회 건물을 설계해온 소박한 건축가였던 그는\, 갑작스럽게 파리로 건너와 110미터 높이의 거대한 국가 프로젝트를 이끄는 위치에 오른다. 자신이 구상한 이상을 그대로 구현하려는 그의 의지는\, 정치적 이해관계와 행정적 제약\, 복잡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기 시작한다. \n손의 작업과 신뢰\, 원칙을 중시하는 그의 방식은 점차 거대한 프로젝트의 논리와 충돌하고\, 건축을 둘러싼 정치·경제적 긴장 속에서 그는 자신의 비전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n107min\n15세이상관람가\n\n\nLa Petite Dernière\n파티마가 사랑한 계절\n2025\nHafsia Herzi \n합시아 헤지\n알제리 출신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17세 소녀 파티마는 신앙심 깊은 무슬림으로\, 가족과 전통 속에서 성장해왔다. 성실한 학생인 그는 파리의 대학에 입학해 철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새로운 환경과 마주하고\, 점차 가족과 규범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삶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n성인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파티마는 자신의 성 정체성과 욕망을 자각하지만\, 그것을 신앙과 어떻게 공존시킬 수 있을지 혼란을 겪는다. 대학 생활 속에서 여러 여성과 관계를 이어가면서도 자신의 내면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던 그는\, 데이트 앱을 통해 만난 지나와의 만남을 통해 처음으로 깊은 감정을 경험한다. \n그러나 바깥에서의 자유로운 삶과 집 안에서 지켜야 하는 규율 사이의 간극은 점점 더 커져가고\, 파티마는 자신의 신념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며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 나간다.\n107min\n 15세이상관람가\n\n\nLe Pays d’Arto\n아르토의 땅에서\n2025\nTamara STEPANYAN \n타마라 스테파냔\n파리에서 아르메니아인 아르토를 만나 사랑에 빠진 셀린은 두 아이와 함께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중\, 남편이 아무런 설명도 남기지 않은 채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비극을 맞는다. 남편의 죽음을 정리하기 위해 아르메니아를 처음 찾은 그녀는\, 그에 대해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이 불완전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n행정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셀린은 아르토의 출생과 신원을 증명할 어떤 공식 기록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더 나아가 그는 전쟁에 참전한 과거를 숨기고 있었으며\, 신분을 위조한 채 살아왔고\, 그의 옛 지인들 사이에서는 탈영병으로 여겨지고 있었다는 진실이 드러난다. \n셀린은 남편이 감춰온 과거를 추적하기 위해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2020년 전투의 부상자와 참전 군인들을 찾아 나선다. 점점 더 깊은 미궁 속으로 들어갈수록\, 그녀는 실체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남편의 흔적을 좇으며 그의 삶과 죽음을 이해하려 한다. 사라진 한 사람을 애도하고 매듭짓기 위해\, 셀린은 끝나지 않은 전쟁의 기억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n104min\n15세이상관람가\n\n\nLes Reines du drame\n사랑의 노래를 불러줘\n\n2024\nAlexis LANGLOIS \n알렉시 랑글루아\n2055년\, 유튜버 스티비셰이디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 디바 ‘미미 마다무어’의 파란만장한 삶을 되짚는다. 2005년\,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난 미미와 펑크 아이콘 ‘빌리 콜러’는 첫눈에 서로에게 이끌려 격정적인 사랑에 빠진다. 이후 미미는 글로벌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하고\, 체제 비판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퀴어 뮤지션 빌리와는 점차 다른 길을 걷게 된다. \n서로를 향한 감정은 여전히 깊지만\, 성공과 방향성의 차이는 둘 사이에 균열을 만든다. 상처를 입은 빌리는 결국 미미가 숨겨온 비밀을 세상에 폭로하고\, 그 사건은 미미의 커리어를 돌이킬 수 없는 추락으로 이끈다. \n반세기에 걸쳐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는 사랑과 배신\, 분노와 재회의 순간들을 오가며 대중의 시선 속에서 소비된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열정과 갈등은\, 스타 시스템과 미디어\, 그리고 집착적인 팬 문화 속에서 형성된 한 시대의 초상을 드러낸다.\n115min\n청소년관람불가\n\n\nLe Rendez-vous de l’été\n여름의 랑데뷰\n2025\nValentine CADIC \n발렌틴 카디크\n2024년 파리 올림픽이 한창인 여름\, 노르망디에 사는 30세의 블랑딘은 수영 경기를 관람하고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이복자매를 만나기 위해 파리를 찾는다. 조용하고 고독한 일상에 익숙했던 그는 올림픽 열기로 들끓는 낯선 도시 한가운데 놓이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이복자매의 집에 머물게 된다. \n도시의 리듬과 규칙에 익숙하지 않은 블랑딘은 관찰자의 시선으로 분주한 파리를 배회하며\, 그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예기치 않은 만남을 이어간다. 길을 잃고\, 머뭇거리며\, 때로는 관계를 다시 잇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그는 조금씩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n올림픽이라는 거대한 사건의 중심에서\, 블랑딘은 낯섦과 친밀함이 교차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 그리고 도시와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간다.\n78min\n15세이상관람가\n\n\nMétéors\n소년 하나 둘 셋\n\n2025\nHubert CHARUEL \n위베르 샤뤼엘\n경제적 압박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미카와 단은 출구 없는 현실에 갇혀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친구 토니는 건설업에서 성공해 자리를 잡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미래를 찾지 못한 채 불안정한 삶을 이어간다. \n계획은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고\, 궁지에 몰린 미카와 단은 결국 이곳을 떠나야 할 상황에 놓인다. 그들은 토니의 제안으로 외딴 지역의 핵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일하게 되지만\, 황량한 환경과 단절된 공간 속에서 점점 더 소외감과 무력감을 느낀다. \n서로에게 의지하며 버티던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더 깊어지지만\, 반복되는 실패와 악화되는 현실은 그들을 더욱 궁지로 몰아넣는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선택이 될지\, 혹은 모든 것의 끝이 될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미카와 단은 끝까지 버텨낼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른다.\n110min\n15세이상관람가\n\n\nPlanètes\n민들레 오디세이\n\n2025\nMomoko SETO \n모모코 세토\n핵폭발로 황폐해진 지구에서 살아남은 네 개의 민들레 씨앗은 우주로 떠밀려 나가게 된다. 광활한 우주를 떠돌던 이들은 마침내 이름 모를 행성에 불시착하고\, 종을 이어가기 위해 뿌리내릴 수 있는 땅을 찾아 나선다. \n처음에는 성운과 별이 가득한 은하처럼 보이던 풍경은\, 사실은 민들레 씨앗들의 이동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전혀 다른 스케일의 세계로 전환된다. 이 작은 존재들의 여정은 거대한 우주적 서사로 확장되며\, 낯선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n보이지 않는 생명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이 여정 속에서\, 민들레 씨앗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과 마주하며 생존의 가능성을 모색해 나간다.\n75min\n전체관람가\n\n\nQue ma volonté soit faite\n그녀의 뜻이 이루어질지어다\n2025\nJulia KOWALSKI \n쥘리아 코발스키\n가족 농장에서 아버지와 형제들과 함께 살아가는 나보이카는 매일 새벽\, 이 비참한 삶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신에게 기도한다. 어린 시절 악령에 사로잡혀 죽은 어머니의 기억은 그녀를 짓누르고\, 자신 또한 그와 같은 존재일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살아간다. 그녀에게는 욕망을 느낄 때마다 깨어나는 정체불명의 힘이라는 비밀이 있다. \n어느 날\, 자유롭고 반항적인 기질의 산드라가 마을로 돌아오고\, 나보이카는 그녀에게 강하게 이끌린다. 산드라와 가까워질수록 억눌려 있던 감정과 욕망이 드러나고\, 동시에 통제할 수 없는 힘이 점점 더 강하게 발현된다. \n그 무렵\, 농장에서는 밤마다 소들이 원인 모르게 괴사하는 기이한 사건이 이어지고\, 나보이카는 자신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힘과 마주하게 된다.\n99min\n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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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2026 SFC x FFFJ 프랑스 단편영화 특별전 : Beau et Court 보에 쿠르
DESCRIPTION:2026 프랑스 단편영화 주간 〈Beau et Court〉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본 행사는 제주프랑스영화제가 주최하며\, 프랑스 단편영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n이번 상영회에서는 2025년 제16회 제주프랑스영화제에 초청되었던 프랑스 단편영화 경쟁 부문 최종 선정작 18편이 상영됩니다. 젊은 감독들의 실험적 시도와 동시대 프랑스 사회의 감수성을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프랑스 단편영화 특유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n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n• 행사명: 2026 프랑스 단편영화 주간 〈Beau et Court〉• 기간: 2026년 5월 29일(금) ~ 5월 31일(일)• 장소: Seoul Film Center• 주최: 제주프랑스영화제 조직위원회• 상영작: 제16회 제주프랑스영화제(2025) 프랑스 단편경쟁부문 최종 선정작 18편• 관람료: 무료 \n2026 프랑스단편영화특별전 상영시간표\n서울영화센터 × 제주프랑스영화제 | Beau et Court\n  \n\n\n\n월 29일 (금)\n5월 30일 (토)\n5월 31일 (일)\n\n\n\n\n\n11:30-12:15\n어린이 섹션 I 45min\n13:00 – 13:50\n어린이 섹션 II 50min\n\n\n\n13:30-14:20\n어린이 섹션 II 50min\n14:30 – 15:15\n어린이 섹션 I 45min\n\n\n\n15:00-16:15\n15세 관람가 II + GV75min + GV30min  예정 \n(GV 종료시간 16:50)\n16:00 – 17:15\n청소년 관람불가 + GV\n75min + GV 30min 예정\n(GV 종료 시간 17:50)\n\n\n19:00 – 19:30\n개막식\n17:20-18:30\n15세 관람가I 70min\n18:30 – 19:45 \n폐막작\n15세 관람가 II 75min + \n라운드테이블 토크 \n75min + 토크 40min 예정\n\n\n19:30 – 20:40\n개막작\n15세 관람가 I + GV\n75min + GV 20min 예정\n(GV 종료 시간 21:00)\n19:00-20:15 \n청소년 관람불가 75min\n\n\n\n21:00\n개막 리셉션\n\n\n\n\n\n\n섹션별 영화 리스트\n*2025 제16회 제주프랑스영화제 수상작 \n\n\n\n어린이 섹션 I\n45분 · 전체 관람가\n어린이 섹션 II\n50분 · 전체 관람가\n15세 관람가 I\n70분\n15세 관람가 II\n75분\n청소년 관람불가\n75분\n\n\n\n\n지니\nLe Génie꿀벌의 여행\nLune de miel\n*어린이심사위원상 수상작할머니와 함께 춤을\nSur les flots\n포기하지 마\nJusqu’au bout돌멩이를 핥으면\nLe jour où j’ai léché un caillou하얘질 테야\nLa petite fille qui voulait être blanche\n1천분의 67초\nSoixante-sept millisecondes오늘 밤 우리 동네 폭격하면 어쩌지?\nWhat If They Bomb Here Tonight?원자력 투어\nAtomik Tour유종의 미\nEn Beauté\n*대상\, 관객상 수상작\n내 아들\nMon fils\n*심사위원상 수상작우주로부터의 신호\nSignal오즈\nOZ용병\nMercenaire\n루이 16세의 바렌 도피 사건\nLa fuite de Varennes호숫가에서\nDammen신도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nDieu est timide태양빛을 찾아서\nLes solariens\n\n\n\n\n영화 소개\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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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서울국제환경영화제
DESCRIPTION: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Ready\, Climate\, Action 2026”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세계 3대 환경영화제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환경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탄소중립영화제로서 지속가능한 영화제 운영 모델을 제시해오고 있습니다. 개막식은 6월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됩니다. \n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31개국 120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장편과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이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자원순환\, 환경정의\, 미래세대 등 동시대의 주요 환경 의제를 조명할 예정입니다. \n특히 2026년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프랑스 환경 솔루션 기업 Veolia와 함께 특별 프로그램인 ‘프랑스 포커스(Focus France)’ 섹션을 운영합니다. 이번 섹션에서는 총 11편의 프랑스 관련 작품이 선정되어\, 프랑스 영화계가 바라보는 환경과 생태\, 공동체의 문제를 다층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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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DESCRIPTION:BIFAN 2026\, 장르영화 30년 — 프랑스를 조명하다\n2026년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30회를 맞이합니다. ‘NEW ERA\, NEW SKIN‘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약 50개국에서 온 320편의 작품 — 장편 169편\, 단편 85편\, 인공지능 영화 38편\, XR 작품 28편 — 을 선보이며\, 이 가운데 92편이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됩니다. \n아시아 판타스틱·SF·호러 영화의 거점인 BIFAN은 올해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갑니다. AI 생성 영화를 위한 국제 경쟁 부문을 신설하고\, XR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으며\, 아시아 장르영화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3개년 프로젝트 ‘Asian Genre Films 99‘를 출범합니다. \n개막작\n개막작은 원화평(Yuen Woo-ping) 감독의 <표인: 풍기대Blades of the Guardians>(126분\, 중국)입니다. 현상금 사냥꾼 도마는 한 남자를 장안까지 호위하기로 하지만\, 그가 제국이 가장 쫓는 도망자 즈스랑임을 알게 됩니다. 이때부터 현상금을 노리는 모든 세력이 두 사람을 추격하기 시작합니다. 이연걸\, 오경\, 양가휘\, 진려군 등 무술 스타들이 총출동해\, 사막을 가로지르는 목숨을 건 추격전 속에서 현상금 사냥꾼과 권력\, 도적들이 맞붙는 스펙터클한 활극을 펼칩니다.\n프랑스를 조명하다\n이번 제30회 영화제는 한불 수교 140주년 공식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립니다. 이를 맞아 BIFAN은 ‘Focus France‘ 섹션을 통해 프랑스 장르영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nFocus France\nNAFF 개발 프로젝트. BIFAN의 프로젝트 마켓인 NAFF는 매년 전 세계 프로듀서\, 감독\, 투자자\, 배급사를 한자리에 모아 장르영화의 개발·투자·공동제작을 지원합니다. 올해 프랑스 창작과 연계된 3개 프로젝트가 소개됩니다. \n\n<Manli> (대만/프랑스/일본)\, 크리스토프 드 무라 감독\n<Nox> (프랑스)\, 쥘리앵 리슈랑 감독\n<The Shrine of Abandoned Dreams> (프랑스)\, 조나탕 밀레 감독\n\n상영 프랑스 영화 \n장편: \n\n<Species>\, 마리옹 르 코롤레\n<Stronger than the Devil>\, 그레이엄 기트\n<FullFill>\, 캉탱 뒤피외\n<Flush>\, 그레고리 모랭\n<The Better Me>\, 니콜라 샤를레·브뤼노 라벤\n<Sleep No More>\, 에드윈 (프랑스 소수지분 공동제작)\n<Nightborn>\, 함마 베리홀름 (프랑스 소수지분 공동제작)\n<Zsazsa Zaturnnah>\, 아비드 리옹고렌 (프랑스 소수지분 공동제작)\n\n단편: \n\n<La Dernière Piste>\, 로돌프 부케-포퓔뤼스\n\n이머시브 부문 \n\n프랑수아 보티에(François Vautier) 회고전 5편\n<Collective Body>\, 사라 실버블랫-뷔제\n<Burn From Absence>\, 에믈린 쿠르시에\n<Eddie and I>\, 마야 셰켈\n\n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BIFAN 2026은 한불 영화 교류의 활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며\, 장편부터 이머시브 체험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장르영화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국 관객에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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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장-뤽 고다르 감독의 \, 4K버전으로 국내 첫 정식 개봉
DESCRIPTION:장-뤽 고다르 감독이 연출하고 브리짓 바르도가 주연한 영화 <경멸>(1963)이 63년만에 처음으로 국내에서 정식 개봉한다. \n오는 7월 15일 4K 버전으로 개봉하는 영화 <경멸>은 푸른 지중해와 이탈리아 카프리섬의 눈부신 풍경을 배경으로\, 영화 ‘오디세이’의 각색을 맡게 된 작가 폴(미셸 피콜리) 그의 아내 카미유(브리짓 바르도)의 이야기를 그린다. \n영화는 할리우드의 거대 자본 시스템 속에서 흔들리는 한 남자와\, 그 곁에서 점차 멀어져 가는 남자의 아내의 관계를 고다르 특유의 스타일로 섬세하게 포착하며\, 예술에 대한 욕망과 산업의 충돌을 인상적으로 담아낸다. \n알베르토 모라비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경멸>은 장-뤽 고다르의 필모그래피를 대표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프랑스 누벨바그를 상징하는 걸작으로도 널리 평가받고 있다. 또한 독일의 거장 영화감독 프리츠 랑이 본인 역할로 직접 출연해 영화에 또 하나의 깊이를 더하며\,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감상 포인트를 선사한다. \n63년 만에 국내 스크린에서 처음 만나는 <경멸>은 고전 영화 팬은 물론\, 프랑스 영화를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도 누벨바그의 매력과 장-뤽 고다르의 영화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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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프랑스 뮤지컬 특별전
DESCRIPTION: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프랑스 뮤지컬 특별전\n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영화제 중 하나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JIMFF)가 2026년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에서 개최됩니다. 영화 상영과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와 음악\, 동시대 창작의 긴밀한 관계를 조명해 온 JIMFF는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n올해 영화제에서는 프랑스 뮤지컬의 흐름을 조명하는 특별 프로그램 ‘프랑스 뮤지컬\, 그 계보와 변주(French Musical\, Evolution and Variations)’를 마련합니다. 음악과 노래\, 영화적 서사가 긴밀하게 결합해 발전해 온 프랑스 뮤지컬의 독창적인 전통을 살펴보며\, 특히 자크 드미(Jacques Demy)와 미셸 르그랑(Michel Legrand)의 대표적인 협업을 통해 영화와 음악이 하나의 작품 안에서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해 왔는지를 조명합니다. \n이번 특별전에서는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하는 여섯 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장뤽 고다르(Jean-Luc Godard)의 여자는 여자다(Une femme est une femme)\, 자크 드미(Jacques Demy)의 쉘부르의 우산(Les Parapluies de Cherbourg)과 로슈포르의 숙녀들(Les Demoiselles de Rochefort)\, 피에르 코랄닉(Pierre Koralnik)의 안나(Anna)\, 크리스토프 오노레(Christophe Honoré)의 러브 송(Les Chansons d’amour)\, 프랑수아 오종(François Ozon)**의 8명의 여인들(8 Femmes)입니다. \n프랑스 뮤지컬 영화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되어 왔는지\, 그 풍부한 계보와 다양한 변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n🎥 JIMFF 2026에서 만나는 프랑스 영화 \n\n국제음악영화경쟁 – 크레센도 (2026\, 아녜스 자우이)\n국제경쟁 – 메크투브\, 마이 러브(2025\, 압델라티프 케시)\n트리뷰트 섹션: <프랑스 뮤지컬\, 그 계보와 변주 >– 8명의 여인들(2002\, 프랑수아 오종)\, 안나(1967\, 피에르 코랄닉)\, 러브송(2007\, 크리스토프 오노레)\, 쉘부르의 우산 (복원판\, 1964\, 자크 드미)\, 여자는 여자다 (복원판\, 1961\, 장 뤽 고다르)\, 로슈포트의 숙녀들 (복원판\, 1967\, 자크 드)\n트리뷰트 섹션: 커튼콜 – 두 대의 피아노(2025\, 아르노 데플레생)\, 아니 에르노를 읽는 교실(2025\, 클레르 시)\n음악영화풍경 섹션: 프리스타일 – 무대 위 비트는 손짓(2026\, 바네사 주 뒤몽\, 니콜라스 데이브넬)\, 존재의 몸짓(2025\, 샤를로트 지젤 샤)\n녹턴 스페셜 섹션: 포르테시모 – 환상의 끝 (2026\, 빅투아르 뒤 부)\n\n📍상영 극장\n– 제천문화극장\n–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n– 엽연초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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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한·불 양국 정상이 공동 주재하는 « 뤼미에르 정상회의 »\, 오는 9월 프랑스에서 개최
DESCRIPTION:오는 2026년 9월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Saint-Paul-de-Vence)에서 영화와 영상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뤼미에르 정상회의’가 개최됩니다. \n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공동 주재하는 이번 정상회의는 문화와 창조산업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한불 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n영화와 영상의 미래를 주제로 마련된 국제 정상회의로\, 전 세계 30여 개국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영화와 방송\, 스트리밍\, 애니메이션\,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 정책 결정자들이 함께 오늘날 영상산업이 마주한 변화와 과제를 살펴보고 미래의 방향을 논의합니다. \n이번 회의에서는\,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경제모델\, 청소년과 학생을 위한 미디어·영상 교육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집니다. 아울러 콘텐츠에 대한 투자와 유통\, 지식재산권 보호\, 변화하는 관객의 소비 방식과 극장산업의 미래 등 영상산업 전반을 둘러싼 다양한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집니다. \n뤼미에르 정상회의는 각국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영화와 영상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한국 콘텐츠 산업의 경험과 역량 역시 이번 논의에 중요한 시각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n이번 정상회의는 또한 프랑스와 한국의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 관련 기관들이 교류하며 공동제작\, 투자\, 콘텐츠 유통 등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양국은 문화와 창조산업의 미래에 대한 공동의 비전을 나누고\, 영상산업을 둘러싼 국제적 협력과 연대를 더욱 넓혀갈 예정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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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 18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ESCRIPTION:올해 18회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 “목격자 드파르동 또는 삶을 보존하는 아키비스트의 영화 (Depardon the Witness\,or the Cinema of an Archivist Preserving Life)”을 선보인다. \n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특별전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사진가인 레이몽 드파르동(Raymond Depardon)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마련되는 본격적인 회고전으로\, 최근 복원·리마스터된 작품을 포함한 총 10편의 영화를 통해 사진과 저널리즘\, 정치와 제도\, 가족과 삶 등 그의 작품을 관통하는 주요 주제를 살펴본다. \n이번 기획전에는 프랑스의 영화 프로그래머 앙투안 티리옹(Antoine Thirion)이 초청되어 두 차례의 특별 토크를 진행한다. \n🎬 상영작 \n▪️산클레멘테\, 1980 \n▪️기자들\, 1981 \n▪️사건 사고\, 1983 \n▪️찰칵 소리와 함께한 시절\, 1984 \n▪️응급실\, 1988 \n▪️농부의 초상: 접근\, 2000 \n▪️지방법원 제10호실\, 2004 \n▪️농부의 초상: 일상\, 2005 \n▪️농부의 초상: 모던 라이프\, 2008 \n▪️시네마테크 장-뤽 고다르 1985/2023 \n  \n📍영화제 상영 장소 : 메가박스 킨텍스\, 롯데시네마 파주 야당 \n  \n다큐 토크  (🌐 한국어-영어 순차 통역으로 진행)  \n🎙️목격자 드파르동 또는 삶을 보존하는 아키비스트의 영화 \n개요\n사진과 영화를 통해 삶의 목격자로서 인간의 활동을 기록하고\, 보존하며\, 논평하는 작업을 일관성있게 펼쳐 온 레이몽 드파르동의 작품 세계에 대해\, 시네마 뒤 레엘 영화제 앙투안 티리옹 프로그래머가 이야기한다. \n사회자 \n장병원(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n게스트\n앙투안 티리옹(시네마 뒤 레엘 영화제 프로그래머) \n일시\n9월 12일(토) 16:00 <산클레멘테> 상영 후 \n장소\n메가박스 킨텍스 5관 \n  \n🎙️사라져가는 인간의 초상: ‘농부 3부작’에 관하여 \n개요\n아카이브전 ‘목격자 드파르동 또는 삶을 보존하는 아키비스트의 영화’의 주인공인 레이몽 드파르동의 ‘농부 3부작’을 초점으로\, 인류의 기원인 농경 세계의 잔존\, 종말을 기록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n사회자\n장병원(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n게스트\n앙투안 티리옹(시네마 뒤 레엘 영화제 프로그래머) \n일시\n9월 13일(일) 10:30 <농부의 초상: 접근> 상영 후 \n장소\n메가박스 킨텍스 6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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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TV5 Monde - 남쪽의 파수꾼
DESCRIPTION:남쪽의 파수꾼 ┃영화 ┃1시간 32분 \n📅 2026년 9월 25일 (금) 오후 5:25\n부대원 대다수가 전사한 아프가니스탄 파병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크리스티앙 라파예트 병장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려 애쓴다. 그러나 살아남은 두 전우를 구하기 위해 곧 아편 밀매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n\n🎬연출: 마티유 제로 (프랑스\, 2021)\n\n🌐자막: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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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EURODOC 2027 참가자 모집 – 국제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교육 프로그램
DESCRIPTION:유럽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전문 교육 프로그램 EURODOC이 2027년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2027년 3월부터 10월까지 아이슬란드\, 리투아니아\, 헝가리에서 열리는 세 차례의 집중 워크숍에 참여해 프로젝트 개발부터 국제 공동제작\, 자금 조달\, 배급 전략까지 다큐멘터리 제작 전반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게 됩니다. \nEURODOC은 전 세계 80개국 1\,800여 명의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업계 전문가의 멘토링과 주요 의사결정권자들과의 미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 공동제작과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n지원 마감: 2026년 11월 23일 \n보다 자세한 정보는 EURODO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nhttps://up.festicine.pro/eurodoc/2026/call-20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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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대표작 '인디아 송' 특별 상영
DESCRIPTION:  \n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영화감독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인디아 송>(1975)이 오는 10월 3일과 7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특별 상영됩니다. \n『연인』과 『모데라토 칸타빌레』 등으로 잘 알려진 뒤라스는 누보로망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문학에 머무르지 않고 영화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그는 알랭 레네 감독의 <히로시마 내 사랑>(1959)의 각본을 집필하며 영화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시나리오 집필과 연출을 꾸준히 이어갔으며\, 1975년에는 자신의 영화 세계를 대표하는 <인디아 송>을 발표했습니다. 이미지와 목소리를 분리한 독창적인 형식과 미학을 통해 감독으로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입니다. \n1930년대 인도의 프랑스 대사관을 배경으로 한 <인디아 송>은 외교관의 아내 안 마리 스트레테르를 둘러싼 사랑과 욕망\, 권태와 상실을 그립니다. 델핀 세리그와 미카엘 롱스달이 출연했으며\, 화면 밖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와 느리게 흐르는 이미지\, 반복되는 음악이 어우러져 뒤라스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n소설과 연극\, 영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었던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스크린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n상영 정보\n\n상영작: <인디아 송>(India Song\, 1975)\n감독: 마르그리트 뒤라스\n상영일: 2026년 10월 3일\, 10월 7일\n장소: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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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프랑스 공동제작 장편영화 2편\, Asian Cinema Fund(ACF) 2026 선정
DESCRIPTION:프랑스가 공동제작에 참여한 Rhizome(리좀)과  TRINITY(트리니티)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산업 플랫폼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이 운영하는 2026 Asian Cinema Fund(ACF) 공동제작 지원펀드에 선정됐다. 올해 공동제작 지원펀드에는 총 15편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3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 총 지원 규모는 1억 4천만 원이다. \nRhizome(리좀)은 태국을 중심으로 한국\, 프랑스\, 라오스\, 싱가포르가 공동제작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아시아에서의 전쟁이라는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다룬다. \nTRINITY(트리니티)는 대만\, 프랑스\, 싱가포르가 주요 제작국으로 참여하고\,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추가 공동제작국으로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n종교를 주제로 하며\, 폭넓은 국제 공동제작 구조가 특징이다. \n한국이 참여하는 국제 공동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신설된 공동제작 지원펀드는 2026년 총예산이 6\,500만 원에서 1억 4천만 원으로 확대됐다. \n프로젝트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완성작의 경우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월드 프리미어를 우선적으로 협의하게 된다. \n2026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n-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년 10월 6일~15일 \n-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2026년 10월 10일~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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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DESCRIPTION: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아티스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습니다. 영화제에서는 그녀가 직접 선택한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 특별상영과 배우 정은채와의 스페셜 토크가 열리며\, 10월 8일에는 씨네 클래스 ‘샤를로트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뮤즈’를 통해 40여 년에 걸친 작품 세계와 배우로서의 여정을 조명합니다. <안티크라이스트>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음악\, 패션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활동을 이어온 샤를로트 갱스부르와의 특별한 만남을 부산에서 만나보세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n \n샤를로트 갱스부르를 조명하는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프랑스가 주 제작국 또는 공동제작국으로 참여한 60편에 가까운 작품이 다양한 섹션에서 소개됩니다. 프랑스 단독 제작 작품부터 프랑스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유럽 여러 국가가 함께한 국제공동제작까지\, 이번 상영작들은 프랑스 영화 창작의 다양성과 활발한 국제 협업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갈라 프레젠테이션\, 아이콘\, 아시아영화의 창\, 월드시네마\, 플래시 포워드\, 와이드 앵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작품을 아래에서 섹션별로 확인해 보세요. \n갈라 프레젠테이션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그 소녀의 기억\n주디트 고드레슈\n프랑스\n\n\n내일은 이름이 있다\n마르크 피투시\n프랑스 / 벨기에\n\n\n도라\n정주리\n한국 / 프랑스 / 룩셈부르크 / 일본\n\n\n\n아이콘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n하마구치 류스케\n프랑스 / 일본 / 독일 / 벨기에\n\n\n겁쟁이\n뤼카스 돈트\n벨기에 / 프랑스 / 네덜란드\n\n\n라두 주데의 어느 하녀의 일기\n라두 주데\n프랑스 / 루마니아\n\n\n로마 엘라스티카\n베르트랑 만디코\n프랑스 / 이탈리아\n\n\n미노타우로스\n안드레이 즈뱌긴체프\n프랑스 / 라트비아 / 독일\n\n\n붉은 바위에 아이들이 있다\n브루노 뒤몽\n포르투갈 / 프랑스 / 이탈리아 / 스페인 / 카타르\n\n\n어느 날\, 아내가 울었다\n앙겔라 샤넬레크\n독일 / 프랑스\n\n\n언노운\n아르튀르 아라리\n프랑스\n\n\n에밀리아\, 사랑을 기억하다\n로드리고 소로고옌\n스페인 / 프랑스\n\n\n옐로우 레터스\n일커 차탁\n독일 / 프랑스 / 튀르키예\n\n\n오늘 밤\, 사랑은 일어난다\n난니 모레티\n이탈리아 / 프랑스 / 스페인\n\n\n오렌지 맛 웨딩\n크리스토프 오노레\n프랑스\n\n\n와줘서 고맙다는 거장의 인사\n알랭 카발리에\n프랑스\n\n\n장 물랭\n라슬로 네메스 / László NEMES\n프랑스\n\n\n파더랜드\n파벨 파블리코프스키\n폴란드 / 독일 / 이탈리아 / 프랑스\n\n\n피오르\n크리스티안 문쥬\n루마니아 / 프랑스 / 노르웨이 / 덴마크 / 핀란드 / 스웨덴\n\n\n\n아시아영화의 창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무명소녀\n쩌우징\n중국 / 프랑스\n\n\n불타는 거인들\n푸티퐁 아룬펭\n태국 / 싱가포르 / 프랑스 / 네덜란드\n\n\n소울 위스퍼러\n레오 타데우스\n호주 / 인도 / 프랑스 / 방글라데시\n\n\n안개 속의 코끼리\n아비나시 비크람 샤\n네팔 / 독일 / 브라질 / 프랑스 / 노르웨이\n\n\n약속된 공간\n이반 마르코비치\n프랑스 / 캄보디아 / 세르비아 / 독일\n\n\n자바의 사계절\n카밀라 안디니\n인도네시아 / 프랑스 / 네덜란드 / 노르웨이 / 사우디아라비아 / 폴란드\n\n\n조용히 귀 기울이면\n레바오\n싱가포르 / 베트남 / 노르웨이 / 프랑스 / 인도네시아 / 사우디아라비아 / 캄보디아 / 태국 / 대만\n\n\n좋은 남자는 없다\n샤르바누 사다트\n독일 / 프랑스 / 노르웨이 / 덴마크 / 아프가니스탄\n\n\n천국으로 가는 아홉 사원\n솜폿 칫께손퐁\n태국 / 싱가포르 / 프랑스 / 노르웨이 / 중국 / 홍콩\, 중국 / 인도네시아 / 카타르\n\n\n필리피냐나\n라파엘 마누엘\n싱가포르 / 영국 / 필리핀 / 프랑스 / 네덜란드\n\n\n\n월드시네마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15/18\n세드리크 칸\n프랑스\n\n\n구원은 없다\n에민 알페르\n튀르키예 / 프랑스 / 네덜란드 / 그리스 / 스웨덴 / 사우디아라비아\n\n\n굿바이\, 이놈의 잔인한 세상\n펠릭스 드기브리\n프랑스 / 벨기에\n\n\n라 그라디바\n마린 아틀랑\n프랑스\n\n\n모범 직원 카를라\n스테판 브리제\n프랑스\n\n\n베니마나\n마리클레망틴 두사베잠보\n르완다 / 가봉 / 프랑스 / 노르웨이 / 코트디부아르\n\n\n아이언 보이\n루이 클리시\n프랑스 / 벨기에\n\n\n우리\, 파도처럼\n응우옌푸엉마이\n프랑스 / 벨기에\n\n\n젠틀 몬스터\n마리 크로이처\n오스트리아 / 독일 / 프랑스\n\n\n짐 퀸\n마르코 응우옌\, 니콜라 아타네\n프랑스 / 벨기에\n\n\n짐승이 너무 많아\n세라 아놀드\n프랑스 \n \n\n\n프레셔\n앤서니 마라스\n영국 / 프랑스\n\n\n\n플래시 포워드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노트르 살뤼\n에마뉘엘 마르\n프랑스 / 벨기에\n\n\n블랙 볼\n하비에르 칼보\, 하비에르 암브로시\n스페인 / 프랑스\n\n\n새드 걸즈\n페르난다 토바르\n멕시코 / 프랑스 / 스페인\n\n\n조의 하루: 페드라 챕터\n자클린 렌주\n그리스 / 독일 / 프랑스\n\n\n타이타닉 오션\n콘스탄티나 코자마니\n그리스 / 루마니아 / 일본 / 스페인 / 프랑스\n\n\n\n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 경쟁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야생 참나무의 꿈\n마르잔 호스로비\n이란/프랑스/스페인\n\n\n초원의 아가르\n양보\n중국/ 프랑스\n\n\n\n와이드 앵글 –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새벽에서 다시 새벽으로\n시시 소피아 예 첸\n스페인 / 프랑스\n\n\n시골 소년 가벵과 함께한 10년\n막상스 부아제\n프랑스 / 독일 / 스위스\n\n\n화이트 록의 색깔\n호롤도르지 초이주반치그\n몽골 / 프랑스\n\n\n\n오픈 시네마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그저 환상일 뿐\n에리크 톨레다노\, 올리비에 나카슈\n프랑스\n\n\n내일은 이름이 있다\n마르크 피투시\n프랑스 / 벨기에 \n \n\n\n스파이럴\n파올로 스트리폴리\n이탈리아 / 프랑스 / 벨기에\n\n\n\n미드나잇 패션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스파이럴\n파올로 스트리폴리\n이탈리아 / 프랑스 / 벨기에\n\n\n짐 퀸\n마르코 응우옌\, 니콜라 아타네\n프랑스 / 벨기에\n\n\n\n특별기획프로그램-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우리는 외계인\n가도와키 고헤이\n일본/ 프랑스\n\n\n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n시노미야 요시토시\n일본/ 프랑스\n\n\n\n특별상영 & 까르뜨 블랑슈 \n\n\n\n제목\n감독\n국가/지역\n\n\n세 가지 색 : 블루\n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n프랑스/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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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2026
DESCRIPTION:  \n \n  \nTRA Media와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공동 주최하는 제6회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개최됩니다. \n올해로 6회째를 맞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은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최신 프랑스 드라마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선보입니다.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독창성과 작품성을 기준으로 엄선된 프랑스 드라마 11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됩니다. 작품들은 TRA Media의 TVasia Plus\, SmileTV Plus\, WeeTV를 비롯해 KT\, SK브로드밴드\, Wavve\, Watcha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n이번 페스티벌의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노상현은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의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프랑스의 다양한 이야기와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개막을 앞둔 소감을 전했습니다. \n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와 개성을 지닌 프랑스 드라마를 한국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n  \n\n\n\n\n드라마 \n\n시놉시스\n제작 \n연도\n\n장르 \n\n\n\n범죄의 기술 시즌9 \n\n앙투안과 플로랑스는 루브르를 비롯한 주요 미술관을 오가며 세잔과 다비드의 작품 세계와 관련된 두 사건을 수사하고\, 범인과 명작들 사이에 숨겨진 연결고리를 추적한다. 수사가 이어지는 동안 두 사람의 감정에도 변화가 생기고\, 우정 뒤에 감춰져 있던 서로를 향한 욕망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n\n2026 \n\n가벼운 분위기의 범죄 수사물\n\n\n톰 앤 로라 \n\n마약수사대 형사 톰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강력수사대로 자리를 옮기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로라는 그의 집에서 함께 살기로 한다. 오랜 친구인 두 사람은 직장과 집에서 모두 한 팀이 되어\, 일과 삶을 대하는 서로 다른 방식 때문에 끊임없이 부딪히면서도 점차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간다.\n\n2024 \n\n\n범죄 \n수사물 \n\n\n\n디어 유 \n\n호텔에서 고객 관계를 담당하는 알마는 사랑을 믿지 않지만\, 데이팅 앱 ‘Dear You’를 만든 오만한 젊은 억만장자 알렉스와 가까워진다. 한편 앱에서는 정체불명의 ‘Mr. Nobody’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고\, 가상과 현실이 얽히면서 알마는 점점 더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든다.\n\n2025 \n\n\n로맨스 \n\n\n\n에리카 : 범죄의 기록 (시즌 1& 2) \n\n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에리카는 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세상을 떠난 부모가 남긴 배를 정리하게 된다. 그러나 조용한 해안 마을에서 학창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큰 사건에 휘말리고\, 매력적인 지역 경찰 패트릭 사브와 만나게 된다. 에리카가 찾아낸 단서들이 수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도 비공식적으로도 함께 사건을 풀어가기 시작한다.\n\n2026 \n\n\n범죄 수사물 \n\n\n\n플래시백 (시즌 1 &시즌 2) \n\n엘사는 30년 전 아버지가 살해된 사건이 아직도 미제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의 오래된 시계를 손에 넣은 뒤\, 그의 죽음 3개월 전인 1994년으로 미스터리하게 시간 이동한 엘사는 젊은 시절의 아버지 조슬랭과 함께 그의 죽음을 막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나선다.\n\n2026 \n\n\n경쾌한 범죄 수사물 \n\n\n\n오늘의 변호인 \n\n억울한 누명을 쓰고 17년간 복역한 48세의 톰 빌뇌브는 마침내 자유를 되찾는다. 변호사가 된 그는 아내를 살해한 진범을 찾기 위해 니스로 돌아가고\, 자신의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억울하게 기소된 사람들을 변호하는 한편 진실을 향한 추적을 계속한다.\n\n2024 \n\n\n경쾌한 범죄 수사물 \n\n\n\n우리가 사랑한 계절 \n\n1991년 여름\, 카미유는 파리를 떠나 한 해안 마을로 향하고\, 그곳에서 두 소년을 만나며 수십 년에 걸쳐 이어질 이야기가 시작된다. 결혼과 흔들리는 감정\, 가족 간의 갈등과 관계의 변화 속에서도 작가의 꿈을 이어가는 카미유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서로를 이해하고 과거의 상처를 내려놓으며 조용한 평온을 찾아간다.\n\n2025 \n\n\n드라마 \n\n\n\n기억의 틈: 잃어버린 12년 \n\n줄리가 실종된 뒤\, 경찰관 가브리엘은 그녀를 끈질기게 찾아 나선다. 어느 날 눈을 뜬 그는 12년의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과 자신이 기억상실증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된다. 줄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말을 듣지만\, 그녀가 아직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단서들이 나타나고\, 가브리엘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동시에 줄리를 향한 마지막 추적에 나선다.\n\n2025 \n\n\n범죄 스릴러 \n\n\n\n애프터 어스 : 최후의 경고 \n\n유럽의 4대 기업 경영진은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환경 포럼을 개최한다. 그러나 프로젝트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젊은 활동가 그룹 ‘피닉스(Phoenix)’는 이들의 위선을 폭로하고 실질적인 환경 보호 약속을 이끌어내기 위해 경영진의 자녀들을 납치한다.\n\n2025 \n\n\n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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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주프랑스영화제
DESCRIPTION:매년 제주 관객들에게 다양한 프랑스 영화를 소개해 온 제주프랑스영화제가 올해로 17회를 맞습니다. 특히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올해 영화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n“연대와 공감; 타인의 얼굴에서 우리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영화제는 장·단편 영화들을 통해 가족\, 프랑스 사회의 다양한 모습\, 예술적 창작\, 그리고 사랑의 여러 형태를 조명합니다. 또한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됩니다. \n이와 함께 다양한 특별 섹션과 단편 국제경쟁\, 어린이 관객을 위한 경쟁 부문을 통해 프랑스 및 프랑스어권 영화의 다채로운 면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n장편영화 상영작 소개  \n\n\n\n개막작\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개막작\n베르네 부인의 장미 정원\n2023\n피에르 피노\n\n\n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섹션\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섹션\n속초에서의 겨울\n2024\n코야 카무라\n\n\n파리의 화가\, 김창열\n2026\n우광훈\, 임찬익\n\n\n피부색깔=꿀색\n2012\n융 전정식\, 로랑 브왈로 감독\n\n\n우리를 이어 주는 모든 것\n2024\n융 전정식\n\n\n테마 섹션\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가족과 함께\n민들레 오디세이\n2025\n모모코 세토\n\n\n리틀 아멜리\n2025\n메일리스 발라데 & 리안-조 한\n\n\n프랑스의 여러 얼굴들\n파리\, 밤의 여행자들\n2022\n미카엘 허스\n\n\n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n2024\n보리스 로쥬킨\n\n\n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n2025\n루이즈 쿠르브와지에\n\n\n예술가의 초상\n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n2024\n프레데릭 & 발랑텡 포티에\n\n\n나의 이름은 마리아\n2024\n제시카 팔뤼\n\n\n에리크 사티\, 리로디드\n2024\n그레고리 몽로\n\n\n사랑의 다른 이름 \n \n파티마가 사랑한 계절\n2025\n합시아 헤지 \n \n\n\n몽상가들\n2003\n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n\n\n렛미고\n2023\n막심 라파즈\n\n\n특별 섹션\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제주 초이스\n종이꽃\n2019\n고훈\n\n\n직지루트; 테라 인코그니타\n2021\n우광훈\n\n\n삼춘\, 어디 감수광\n2026\n양윤호\n\n\n故 이수원 영화평론가 추모 섹션\n방랑자\n1985\n아녜스 바르다\n\n\n녹색 광선\n1986\n에릭 로메르\n\n\n폐막작\n\n\n섹션\n제목\n제작연도\n감독\n\n\n폐막작\n아담을 위하여\n2025\n로라 완델\n\n\n\n  \n단편영화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프랑스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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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Seoul Footwork 2nd Anniversary: Invasion Française
DESCRIPTION:  \n160BPM의 빠른 속도로 거침없이 달려온 Seoul Footwork가 2주년을 맞이합니다. \n서울을 거점으로 세계 각지의 풋워크 씬과 연결되어 온 지난 2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2주년에는 그 연결이 서울과 프랑스의 만남으로 이어집니다. \n풋워크와 전자음악 씬에서 활약하는 프렌치 올스타들과 함께\, 서울과 프랑스의 사운드가 교차하는 B2B부터 에너지 넘치는 개별 DJ 세트까지. 풋워크\, 주크\, 게토하우스를 비롯해 베이스\, 브레이크\, 바일레 펑크\, 부용 등 가장 뜨거운 클럽 사운드의 현장이 펼쳐집니다. \n10월 15일 목요일\, 서울에서 세계로 뻗어나간 Seoul Footwork의 울림과 프렌치 인베이전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만나는 순간을 함께하세요. \n✦ LINE-UP\n서울 풋워크 크루 (한국)\nDelic’amarr @delicamarr_official_\nRobin @robin.mpeg\nDestin @destinasian_\nMSG @msg_kr_official\nYohan Park @_lyohan88\nKamiu @aimekamiu\n\n프랑스 초청 아티스트\nLe Kaiju @le_kaiju\nGouzou @gouzou.bvg\nMezzer @mezzer.bvg\nSheijong @sheijong\nbobowakeup @bobowakeup\n\n📅 2026년 10월 15일 (목)\n⏰ 오후 6시 ~ 늦은 시간까지\n📍 서울커뮤니티라디오 (@scr_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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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레몽 드파르동 회고전 – 프랑스의 관찰자\, 레몽 드파르동
DESCRIPTION:레몽 드파르동 회고전 – 프랑스의 관찰자\, 레몽 드파르동 \n📅 2026년 10월 16일~25일\n📍 서울아트시네마 \n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공동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KOFIC)\, 서울특별시\, 서울영상위원회\,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후원하는 이번 특별 회고전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현대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사진가인 레몽 드파르동의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n🎟 관람료\n• 일반: 9\,000원\n• 단체: 7\,000원\n• 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n• 시네마테크 회원: 5\,000원 \n📞 문의: 02-741-9782\n🌐 웹사이트: www.cinematheque.seoul.kr \n  \n🎤 시네토크 \n1. ‘농부의 초상’ 3부작과 드파르동의 세계\n📅 10월 17일(토)\, 18:40 농부의 초상: 현대의 삶 상영 후\n🎙 장병원(프로그래머)\, 김성욱(프로그램 디렉터) \n\n드파르동과 사법\n📅 10월 18일(일)\, 18:30 제10호 법정\, 심리의 순간 상영 후\n🎙 박미랄(변호사)\n드파르동의 사진에 관하여\n📅 10월 24일(토)\, 14:00 프랑스 일기 상영 후\n🎙 박태희(사진가)\n영화의 진정한 역사(들): 고다르가 바라본 시네마테크\n📅 10월 25일(일)\, 19:00 시네마테크에서의 장뤽 고다르 시네마통 상영 후\n🎙 김성욱(프로그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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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 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DESCRIPTION: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26)이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특별전 〈반짝반짝 프랑스(Twinkle Twinkle France)〉를 선보입니다. 올해는 영화 더 아티스트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미셸 아자나비시우스 감독과 배우 베레니스 베조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관객들과 만납니다 \n미셸 아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은 BIAF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두 게스트가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도 마련됩니다. 이 작품은 2024년 칸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된 바 있습니다. \n또한 프랑스 애니메이션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조슬랭 샤를과 엘레아 고베-메벨렉이 각각 단편 및 장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이번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합니다. \n프랑스 애니메이션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n  \n프랑스 특별전 ‘반짝반짝 프랑스’ 상영작  \n\n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nThe Most Precious of Cargoes\n프랑스 | 2024 | 감독 미셸 하자나비시우스\nBIAF 프리미어\n전쟁과 가난 속에서 한 아기를 구한 나무꾼의 아내를 통해 인간의 선의와 희망을 그린 작품.\n <아티스트>\nThe Artist\n프랑스 | 2011 | 감독 미셸 하자나비시우스\n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음악상·의상상 등 5개 부문 수상작. 무성영화에 대한 오마주와 영화에 대한 사랑을 담은 대표작.\n <1975\, 킬링필드\, 푸난>\nFunan\n프랑스·벨기에·캄보디아·룩셈부르크 | 2018 | 감독 드니 도\n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대상 수상작. 크메르루주 치하에서 아들을 잃은 한 가족의 생존과 사랑을 그린 장편 애니메이션.\n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nBlind Willow\, Sleeping Woman\n프랑스·룩셈부르크·캐나다·네덜란드 | 2022 | 감독 피에르 폴데스\n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지진 이후 삶의 균열과 인간관계\, 고독과 회복을 독특한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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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
DESCRIPTION:SESIFF × Institut français —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 프로그램 \n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가 2026년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개최됩니다.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SESIF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제이자 2009년 SESIFF 창설 때부터 협력해온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와 함께 두 개의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n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프랑스 단편영화 — 서울프랑스학교 및 자비에국제학교와 함께\n클레르몽페랑 영화제의 대표적인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Jeunes Publics가 서울을 찾습니다. 유아를 위한 KIDS 3+부터 중학생 연령대의 KIDS 11+까지 총 6개의 연령별 프로그램과 가족 관객을 위한 FAM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상영작 중에는 2025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고 제98회 아카데미상 예비후보에 오른 피에르-뤽 그랑종(Pierre-Luc Granjon) 감독의 Les Bottes de la Nuit도 포함됩니다. 학교 대상 오전 상영은 10월 26일(월)\, 27일(화)\, 28일(수)에 진행됩니다. \n두 도시\, 17년의 교류 — 10월 24일(토) 오후 2시–8시\n클레르몽페랑에서 선정된 프랑스 단편영화와\, 내년 현지 상영을 앞둔 한국 단편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 공개 상영이 진행됩니다. 프랑스 프로그램에는 2025년 세자르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단편상을 수상하고 제97회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로익 에스피쉬(Loïc Espuche) 감독의 Beurk!와\, 2026년 세자르상 최우수 극영화 단편상을 수상한 앙브루아즈 라토(Ambroise Rateau) 감독의 Mort d’un acteur가 포함됩니다. 한국 프로그램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작가 문지원 감독의 코코코 눈!이 상영됩니다. 두 차례의 상영 후에는 감독들과의 대화도 이어집니다. \n어린이·청소년 대상 온라인 상영 — 10월~11월\n클레르몽페랑의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중 4개 프로그램은 10월과 11월 동안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 문화기관 및 개인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n모든 작품은 한국어 자막과 함께 상영됩니다. \n문의 및 신청: program@sesiff.org\nwww.sesi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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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어텀 인 소마
DESCRIPTION: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와 소마미술관이 함께하는 [Autumn in SOMA : 시네마 나이트]가 오는 10월 24일 열립니다. 가을 저녁\, 소마미술관 잔디마당에서 프랑스문화원(IFcinéma)의 후원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린다를 위한 치킨!>(Linda veut du poulet!\, 2023)을 만나보세요. \n키아라 말타(Chiara Malta)와 세바스티앙 로덴바흐(Sébastien Laudenbach)가 공동 연출한 이 작품은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크리스탈과 세자르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통해 가족과 일상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n상영은 2026년 10월 24일(토) 18:10부터 19:30까지 소마미술관 잔디마당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소마미술관 1·2관 전시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우천 시 상영 장소는 세미나실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n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올림픽 조각공원에서 프랑스 애니메이션과 함께 가을밤의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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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OMA\,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Seoul\, Korea\, Republic of
CATEGORIES:공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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