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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실뱅 테송 작가와의 만남 : "시베리아에서 티베트까지 ― 여행과 문학"
DESCRIPTION:제4회 <공쿠르문학상-한국> 프로그램의 홍보작가이자 여행작가인 실뱅 테송이 3월 1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헤리티지 라이브러리에서 「시베리아에서 티베트까지 ― 여행과 문학」을 주제로 한 강연을 합니다. \n본 행사는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n  \n작가 소개 \n실뱅 테송은 197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지리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극한 조건의 여행과 탐험을 일삼았고 두 발로 세상을 살며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n『노숙 인생』(2009)으로 중편소설 부문 공쿠르 상과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시베리아의 숲에서』(2011)로 에세이 부문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n2014년 지붕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검은 길 위에서』를 집필했다. 2018년에는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을 출간하였고 이후 『눈표범』으로 2019년 르노도 상을 수상했다. \n특히 『눈표범』은 수상작 후보의 파이널리스트 명단에 없던 작품이 10월 출간 즉시 후보에 오르며 깜짝 수상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르노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이 여행기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방증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은 2019년 한 해 동안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프랑스어 도서로 집계되었다. 이는 같은 해 공쿠르상 수상작인 장폴 뒤부아의 소설과 미셸 우엘벡의 『세로토닌(Sérotonine)』을 앞선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최신작 『바다의 기둥들(Les Piliers de la mer)』을 출간했다. 이 신간은 출간 당시 초판 15만 부가 인쇄되며 그의 스타 작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연 탐험 철학 에세이다. \n-한-불 순차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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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실뱅 테송 작가와의 만남 - 여행문학
DESCRIPTION:제4회 공쿠르문학상-한국의 후원 작가이자 여행작가인 실뱅 테송이 3월 17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관\, LG 컨벤션홀)에서 신작 < Les Piliers de la mer\, 바다의 기둥들> (알뱅 미셸\, 2025)을 주제로 여행과 문학에 대한 강연을 합니다.   \n본 행사는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n  \n작가소개 \n실뱅 테송은 197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지리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극한 조건의 여행과 탐험을 일삼았고 두 발로 세상을 살며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n『노숙 인생』(2009)으로 중편소설 부문 공쿠르 상과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시베리아의 숲에서』(2011)로 에세이 부문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n2014년 지붕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검은 길 위에서』를 집필했다. 2018년에는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을 출간하였고 이후 『눈표범』으로 2019년 르노도 상을 수상했다. \n특히 『눈표범』은 수상작 후보의 파이널리스트 명단에 없던 작품이 10월 출간 즉시 후보에 오르며 깜짝 수상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르노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이 여행기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방증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은 2019년 한 해 동안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프랑스어 도서로 집계되었다. 이는 같은 해 공쿠르상 수상작인 장폴 뒤부아의 소설과 미셸 우엘벡의 『세로토닌(Sérotonine)』을 앞선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최신작 『바다의 기둥들(Les Piliers de la mer)』을 출간했다. 이 신간은 출간 당시 초판 15만 부가 인쇄되며 그의 스타 작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연 탐험 철학 에세이다. \n  \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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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실뱅 테송 작가와의 만남- 한국외대
DESCRIPTION:제4회 공쿠르문학상-한국 프로그램의 홍보작가이자 여행작가인 실뱅 테송이 2026년3월 18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관\, 503호)에서 류재화 교수와 함께 대담을 나눕니다. \n본 행사는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n  \n작가 소개 \n실뱅 테송은 197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지리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극한 조건의 여행과 탐험을 일삼았고 두 발로 세상을 살며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n『노숙 인생』(2009)으로 중편소설 부문 공쿠르 상과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시베리아의 숲에서』(2011)로 에세이 부문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n2014년 지붕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검은 길 위에서』를 집필했다. 2018년에는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을 출간하였고 이후 『눈표범』으로 2019년 르노도 상을 수상했다. \n특히 『눈표범』은 수상작 후보의 파이널리스트 명단에 없던 작품이 10월 출간 즉시 후보에 오르며 깜짝 수상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르노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이 여행기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방증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은 2019년 한 해 동안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프랑스어 도서로 집계되었다. 이는 같은 해 공쿠르상 수상작인 장폴 뒤부아의 소설과 미셸 우엘벡의 『세로토닌(Sérotonine)』을 앞선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최신작 『바다의 기둥들(Les Piliers de la mer)』을 출간했다. 이 신간은 출간 당시 초판 15만 부가 인쇄되며 그의 스타 작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연 탐험 철학 에세이다. \n-한-불 동시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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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실뱅 테송 x 정여울 작가 대담 : AI로 대표되는 인공문명의 시대\, 왜 우리는 다시 자연을 갈망하는가?
DESCRIPTION:제 4회 <공쿠르 문학상-한국> 프로그램의 홍보 작가인 실뱅 테송이 정여울 작가와 함께\, AI로 대표되는 인공문명의 시대\, 왜 우리는 다시 자연을 갈망하는가?라는 주제로 대담을 나눕니다. 본 행사는 2026년 3월18일 수요일 저녁 7시\, 강남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이후 사인회가 이어집니다.  \n본 행사는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n  \n작가 소개 \n실뱅 테송은 197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지리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극한 조건의 여행과 탐험을 일삼았고 두 발로 세상을 살며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n『노숙 인생』(2009)으로 중편소설 부문 공쿠르 상과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시베리아의 숲에서』(2011)로 에세이 부문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n2014년 지붕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검은 길 위에서』를 집필했다. 2018년에는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을 출간하였고 이후 『눈표범』으로 2019년 르노도 상을 수상했다. \n특히 『눈표범』은 수상작 후보의 파이널리스트 명단에 없던 작품이 10월 출간 즉시 후보에 오르며 깜짝 수상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르노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이 여행기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방증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은 2019년 한 해 동안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프랑스어 도서로 집계되었다. 이는 같은 해 공쿠르상 수상작인 장폴 뒤부아의 소설과 미셸 우엘벡의 『세로토닌(Sérotonine)』을 앞선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최신작 『바다의 기둥들(Les Piliers de la mer)』을 출간했다. 이 신간은 출간 당시 초판 15만 부가 인쇄되며 그의 스타 작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연 탐험 철학 에세이다. \n-한-불 순차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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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제 4회 공쿠르 문학상-한국 프로그램의 홍보작가로 방한하는 실뱅테송이 경기도서관에서 “걷고\, 쓰다-멀리 떠나는 작가”라는 주제로 오는 3월20일 오후 7시\, 독자와의 만남을 갖습니다. \n본 행사는 경기대학교 김보현 교수 (글로벌어문학부 프랑스어문전공)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n한-불 순차통역 \n작가소개  \n실뱅 테송은 197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지리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극한 조건의 여행과 탐험을 일삼았고 두 발로 세상을 살며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n『노숙 인생』(2009)으로 중편소설 부문 공쿠르 상과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시베리아의 숲에서』(2011)로 에세이 부문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n2014년 지붕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검은 길 위에서』를 집필했다. 2018년에는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을 출간하였고 이후 『눈표범』으로 2019년 르노도 상을 수상했다. \n특히 『눈표범』은 수상작 후보의 파이널리스트 명단에 없던 작품이 10월 출간 즉시 후보에 오르며 깜짝 수상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르노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이 여행기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방증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은 2019년 한 해 동안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프랑스어 도서로 집계되었다. 이는 같은 해 공쿠르상 수상작인 장폴 뒤부아의 소설과 미셸 우엘벡의 『세로토닌(Sérotonine)』을 앞선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최신작 『바다의 기둥들(Les Piliers de la mer)』을 출간했다. 이 신간은 출간 당시 초판 15만 부가 인쇄되며 그의 스타 작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연 탐험 철학 에세이다. \n  \n본 행사는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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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이야기를 들려줘 !\n주한프랑스 대사관 어학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어린이 아뜰리에 「이야기를 들려줘」가 오는 3월에는 어린이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립니다.\n이 프로그램은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프랑스어–한국어로 진행되는 아동 워크숍으로\, 그림책 읽기와 창의 독후활동을 통해 프랑스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n프랑코포니의 달을 맞아 3월22일(일) 어린이서울역사박물관에서 두 세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n프로그램 \n\n3월22일\, 13:00-14:00 (5 -7세) : 내가 새라면 (Little Urban\, 2025/북극곰\, 2026)\n3월22일\, 15:00-16:00 (8-10세) : 바다 저편엔 (Actes sud\, 2022/봄볕\, 2024)\n\n참여 신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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