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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2026 통영국제음악제 - 모딜리아니 콰르텟
DESCRIPTION:프랑스의 세계적인 앙상블 모딜리아니 콰르텟을 2026 통영국제음악제 무대를 통해 만나게 된다. 2003년 팀 결성 이후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 온 모딜리아니 콰르텟은 오는 3월 28일(토) 오후 3시와 3월 29일(일) 저녁 7시에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19세기 후반 인상주의 음악부터 20세기 현대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n르 몽드(Le Monde) 등의 주요 언론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현악사중주단 중 하나”라는 평을 받아 온 모딜리아니 콰르텟은 이번 공연에서 프랑스 작곡가들과 프랑스에서 음악적 영향을 받은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28일(토) ‘모딜리아니 콰르텟 I’에서는 투리나 ‘투우사의 기도’\, 쿠르타그 ‘언드라시 미하이를 기리며’와 프랑스 작곡가 드뷔시\, 라벨의 현악사중주 곡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29일(일) ‘모딜리아니 콰르텟 II’에서는 2025 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 박수예\, 피아니스트 김다솔(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조교수)과 함께 쇼송의 바이올린\, 피아노와 현악사중주를 위한 협주곡\, 프랑크의 피아노 오중주를 연주해 실내악곡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n세계적인 작곡가 진은숙이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는2026년 ‘깊이를 마주하다 (Face the Depth)’를 주제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총 26회의 공식 공연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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