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폴린 바르질라이
옮긴이
제님유
출판사
프랑스 : La partie
한국 : 목요일 출판사
분야
아동 그림책
정가
17 000 원
발행일
2026.1.20
작품소개
보통은 들리지 않는 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는 소리 내어 읽는 상상 그림책이다. 야수파적 붓 터치와 무게감 있는 색감, 반복되는 의성어·의태어의 리듬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을 깨운다. 말과 사물, 생물이 소리로 다시 태어나는 세계가 펼쳐진다.
앞장은 글과 그림이, 뒤장은 그림만 남아 소리의 빈자리를 상상하게 한다. 듣고 흉내 내는 과정에서 언어의 즐거움과 상상의 자유를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감각 중심의 그림책을 찾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소리로 놀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폴린 바르질라이 (Pauline Barzilaï)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HEAR)와 베를린 국립 미술대학 쿤스트호흐슐레 바이센제(Kunsthochschule Weissensee)에서 공부했습니다. 창작 활동으로 데생, 책, 회화, 텍스트, 영상을 결합하는 다양하고도 실험적인 작업을 하고 있으며, 동호회 잡지와 페스티벌에서도 협업하고 있습니다.
『RIEN A FAIRE , ON S’EMBOURBE(어쩔 수 없어 , 우린 진창에 빠져버렸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그림책 『깊은 밤 동굴에서』가 있습니다.
[출처 : 링크]
*이 책은 프랑스 해외문화진흥원의 출판번역지원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