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앙투안 뤼스바흐 (2018)
출연
올리비에 구르메(프랑크), 아델 보새테(마틸드), 미셸 보이타(제레미)
영화제
2019 앙제 영화제, 2019 스위스 영화상, 2018 로카르노 영화제
해상운송 회사의 고위직 임원인 프랑크는 평생을 일한 회사를 그만두기가 쉽지 않다. 루저가 된 그는 이제 자신이 있을 곳이 어딘지조차 모른다. 그동안 너무도 가족을 내팽겨쳤던 것을 깨달은 그는 깊은 회의감에 빠지는데……
앙투안 뤼스바흐 (2018)
올리비에 구르메(프랑크), 아델 보새테(마틸드), 미셸 보이타(제레미)
2019 앙제 영화제, 2019 스위스 영화상, 2018 로카르노 영화제
해상운송 회사의 고위직 임원인 프랑크는 평생을 일한 회사를 그만두기가 쉽지 않다. 루저가 된 그는 이제 자신이 있을 곳이 어딘지조차 모른다. 그동안 너무도 가족을 내팽겨쳤던 것을 깨달은 그는 깊은 회의감에 빠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