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와 한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부산국제무용제(BIDF)는 여러 프랑스 예술가와 무용단을 조명합니다.
주요 프로그램:
- 프랑스 무용계를 대표하는 기관인 칸 주느 발레 로젤라 하이타워가 부산과 거제도에서 여러 공연을 선보이며, 젊은 무용수들을 위한 워크숍도 진행합니다. L
- 힙합, 전통무용, 현대무용을 독창적으로 결합하는 프랑스 안무가 올레 캄찬라가 축제 기간 동안 공연은 물론 관객과의 만남 프로그램에도 참여합니다.
- 마지막으로, 프랑스-모로코 출신 안무가 타우픽 이제디우(Taoufiq Izeddiou)가 이끄는 프로젝트 “Âme Or”는 부산국제무용제와 Anania Danse 무용단의 공동 제작으로, 한국·모로코·프랑스 문화의 교차와 만남을 탐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