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랑코포니의 달 개막!
7 March - 30 April

한국 프랑코포니의 달 개막 !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는 프랑코포니 회원국 대사관 및 대표부들과 함께 올해도 프랑코포니의 달(Mois de la Francophonie)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매년 이 행사는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분들,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 문화 애호가, 학생, 예술가, 문화 애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프랑스어와 프랑코포니 문화의 가치를 한국에서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프랑코포니의 다양성과 활력을 보여줍니다. 스포츠, 영화, 문학, 시각 예술, 디지털 혁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통해 프랑스어는 여러 형태로 표현되며 만남과 교류, 문화 간 대화를 위한 장이 열릴 예정입니다.
주요 프로그램:
• 작가 실뱅 테송(Sylvain Tesson)과 카트린 반 오펠렌(Catherine Van Offelen)의 서울 방문 및 한국 독자들과 함께하는 문학 행사
• 인상주의 화가들을 주제로 한 몰입형 VR 전시
• 스포츠와 친목이 어우러진 행사인 제7회 프랑코포니 페탕크 대회
• 벨기에 작가 필립 겔뤽(Philippe Geluck)의 유명 만화 르 샤(Le Chat) 전시
• 한국 관객에게 최신 프랑스 영화를 소개하는 2026 프랑스 영화 주간
• 퀘벡 출신 싱어송라이터 알렉상드르 벨리아르(Alexandre Belliard)의 한국 투어 — 대학, AEFE 학교, 박물관 및 알리앙스 프랑세즈에서 강연과 공연 진행
이 다양한 행사들은 프랑코포니의 풍부한 문화와 프랑스어의 매력을 만나서 함께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