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5MONDE: 백색의 파리
22 April@17:30 - 19:00

누르는 50년 째 파리에 살고 있다. 그의 아내인 레키아는 남편을 설득하여 고향으로 데려오기 위해, 70살이 되어 난생 처음으로 알제리를 떠난다. 그러나 세월이 지난 지금 다시 만난 남편은 낯선 사람이 되어있다.
연출: 리디아 테르키 (프랑스, 2016)
자막: 한국어 (1h 19m)
장르: 영화

누르는 50년 째 파리에 살고 있다. 그의 아내인 레키아는 남편을 설득하여 고향으로 데려오기 위해, 70살이 되어 난생 처음으로 알제리를 떠난다. 그러나 세월이 지난 지금 다시 만난 남편은 낯선 사람이 되어있다.
연출: 리디아 테르키 (프랑스, 2016)
자막: 한국어 (1h 19m)
장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