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프랑스대사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락고재문화재단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에서 프랑스 아티스트 프레데릭레글리즈(Frédéric Léglise)와 티모테 블랑댕(Timothé Blandin) 두 명의 작가를 입주작가로 맞이합니다. 락고재 아티스트 레지던시는 참여 작가들이 한국의 일상적 리듬과 한옥 건축, 그리고 이를 둘러싼 문화적 환경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 레지던시에서 추진되는 프로젝트들은 한국과 그 전통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