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아티스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습니다. 영화제에서는 그녀가 직접 선택한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 특별상영과 배우 정은채와의 스페셜 토크가 열리며, 10월 8일에는 씨네 클래스 ‘샤를로트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뮤즈’를 통해 40여 년에 걸친 작품 세계와 배우로서의 여정을 조명합니다. <안티크라이스트>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음악, 패션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활동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