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3월 8일 ~ 5월 3일

장소

선화랑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8

자세한 정보

Obvious(오비어스) 아티스트 트리오, 서울에서 전시 개최

프랑스의 혁신적이고 대담한 예술 프로젝트 “초현실주의의 새로운 지평: IMAGINE”(L’Audace Nouvelle)이 서울 선화랑에서 2025년 5월 3일까지 전시된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 혁신, 과학 연구가 만나 탄생한 작품으로, 프랑스 정부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Obvious라는 I.A.rtistes 및 연구자들로 구성된 콜렉티브를 초청했다.

피에르 포트렐(Pierre Fautrel), 위고 카셀-뒤프레(Hugo Caselles-Dupré), 고티에 베르니에(Gauthier Vernier)로 구성된 Obvious는 인공지능(AI)의 예술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선구적인 아티스트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를 활용한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창조했다.

이들은 연구실에서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기술을 개발하여, 인간의 상상을 실체적인 예술 작품으로 변환하는 새로운 방법을 선보였다. 뇌 활동을 분석하고 MRI 스캔을 통해 이를 해석함으로써, 인간의 내면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함을 입증한 것이다.

이번 작품은 “Imagine” 시리즈의 특별 에디션으로, 지난해 가을 파리에서 처음 공개된 후 올해 3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선화랑에서 전시되고 있다.

« Make It Iconic. Choose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