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앙상블 유니송이 양국의 시간과 문화를 하나의 무대 위에 담아낸 특별한 공연 'Paris à Séoul'을 선보입니다. 프로그램: 정나래 – 공명의 다리 (창작 초연) M. Ravel – Introduction and Allegro for Harp, Flute, Clarinet and String Quartet 김동진 – 신아리랑 Édith Piaf – La vie en rose Charles Gounod – Je veux vivre […]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독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가브리엘 포레와 에르네스트 쇼송의 작품으로 프랑스 음악의 섬세함과 깊이를 조명합니다.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현악 사중주단과 함께 무대를 선보입니다. 김재원은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파리 오케스트라 제2악장으로 선발된 이후 툴루즈 카피톨 국립오케스트라 종신악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프로그램 가브리엘 포레 – 로망스 […]
2026년 5월 15일(금) 예술의전당 컨서트홀에서 토마스 체헤트마이어의 지휘 아래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협연자로 나서며, 하이든의 맑고 투명한 고전주의부터 브리튼의 감각적인 음악 세계, 그리고 한국 작곡가 박송아에게 위촉된 현대 작품의 한국 초연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벤저민 브리튼의 「단순한 교향곡」으로 막을 올리고, 이어 양성원이 협연하는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다장조」를 선보입니다. […]
한국프랑스가곡연구회가 프랑스 가곡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여러 성악가들이 참여하여 마스네, 쾨클랭, 샤미나드, 쇼송 등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을 조명합니다. 1978년에 설립된 한국프랑스가곡연구회는 창립 이래 프랑스 가곡에 대한 학술 연구와 프랑스 성악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국내 약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세종대로 175, 서울, 종로구, Korea, Republic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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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가 2026년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여 “모차르트와 영재들”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실내악 축제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올해도 프랑스와 한국 간 문화 교류를 조명하며, 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총 세 차례의 특별 공연을 선보입니다. 축제에 참여하는 연주자들 중 프랑스에서 오는 연주자들은 관악 쪽에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실내악에 다채로운 색채를 부여하는 관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