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간(Semaine de la France)은 주한 프랑스대사관 언어·교육협력팀이 대한민국 교육부 및 TV5Monde와 협력하여 2015년부터 추진해 온 교육·문화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은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프랑스 주간은 1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프랑스 주간은 청소년들에게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를 알리고자 기획된 행사로, 매년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전역의 약 100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사관 언어·교육협력팀은 매년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읽을거리, 미니 게임, 학습 활동 등으로 구성된 교육 노트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노트는 전국의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배포되며, 매년 약 15,000부가 배포됩니다.

또한 프랑스 주간 동안 주한 프랑스대사관, 대사관 어학센터 및 알리앙스 프랑세즈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한국 학생들과 직접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교육노트를 교사들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로 제작된 학습 자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지난 프랑스 주간 교육 노트와 연간 운영 보고서를 자유롭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자들이 말하는 프랑스 주간

« En utilisant les documents contenant les liens vers les vidéos de TV5 Monde, je m’efforcerai d’aider les élèves à mieux comprendre la culture française tout en sensibilisant davantage à la question environnementale. »

” TV5Monde 영상 링크가 포함된 자료들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프랑스 문화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 또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Le cours en ligne (…) dans le cadre de la Semaine de la France à l’école était vraiment formidable ! Merci d’avoir aidé nos élèves à élargir leur regard sur le monde. »

“프랑스 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된 온라인 수업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Notre école a achevé avec succès la Semaine de la France. Je vous remercie sincèrement pour le soutien apporté par l’envoi des carnets. »

“덕분에 저희 학교는 프랑스 주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 노트를 보내주시는 등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Le cours a été amusant et instructif, et les élèves ont beaucoup apprécié. »

“수업이 즐겁고 유익하게 진행되었으며, 학생들도 매우 만족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