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21 April - 3 May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가 2026년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여 “모차르트와 영재들”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실내악 축제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올해도 프랑스와 한국 간 문화 교류를 조명하며, 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총 세 차례의 특별 공연을 선보입니다.
축제에 참여하는 연주자들 중 프랑스에서 오는 연주자들은 관악 쪽에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실내악에 다채로운 색채를 부여하는 관악 연주자인 마티어 듀푸르(플루트, 베를린 필 플루트 수석 역임), 올리비에 두아즈(오보에, 라디오 프랑스 필 수석 역임), 로망 귀요(클라리넷,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로랭 르퓌브레(바순, 파리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및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에르베 줄랭(호른,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및 라디오 프랑스 필 수석 역임)이 올 해에도 무대에 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