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를 들려줘!
주한프랑스대사관 어학센터와 함께 경기도서관에서 어린이 아뜰리에 “이야기를 들려줘”가 8월에 두 차례 개최됩니다.
프랑스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는 본 아뜰리에는 프랑스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동화 읽기와 다양한 창의 체험 활동을 통해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 2026.8.6 (목), 11h-12h (8 -10세) : 마리 도를레앙 “아무것도 없는, 텅비고 고요한..” (책스며든, 2026)
- 20268.13 (목), 13h-14h (8 -10세) : 안느 라발 “나의 할머니에게” (노는날, 2024)
참가신청 : 경기도서관 홈페이지
이번 행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 공식 기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