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 뮤지엄은 20세기 쿠바 모더니즘의 거장 위프레도 람의 국내 첫 대규모 판화 전시 《위프레도 람: 새로운 신세계(Wifredo Lam: A New New World)》를 선보인다. 2026년 8월 30일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위프레도 람 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마련한 70여점의 판화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하며, 디아스포라와 탈식민화, 문화적 혼종성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빚어진 그의 작품 세계를 국내 관객이 만날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한다.

K&L 뮤지엄은 20세기 쿠바 모더니즘의 거장 위프레도 람의 국내 첫 대규모 판화 전시 《위프레도 람: 새로운 신세계(Wifredo Lam: A New New World)》를 선보인다. 2026년 8월 30일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위프레도 람 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마련한 70여점의 판화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하며, 디아스포라와 탈식민화, 문화적 혼종성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빚어진 그의 작품 세계를 국내 관객이 만날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