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26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일환으로 올가을 서울에서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여러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01년 시작된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연예술 축제이자 대표적인 국제 공연예술 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행사로서 매년 가을 다양한 공연과 워크숍,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여름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 한국어가 초청된 데 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아비뇽 페스티벌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간의 긴밀한 예술적 협력의 결과로 마련되었다.
프로그램 :
- “사이의 거리” – 티아고 로드리게즈
- “새” – 한강, 줄리 델리케, 이자벨 위페르, 이혜영
- “소아페라, 인스톨레이션” – 마틸드 모니에
- “기억의 저편” – 말리초 바카 발렌수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