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 : 더하이브리드
28 April - 26 July

프랑스와 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공예박물관은 두 개의 특별 전시 “더 하이브리드”와 “안동별궁, 시간의 겹”을 선보입니다.
“더 하브리드”전은 대한제국 시대에 프랑스로 이동한 한국 공예품의 흐름 속에서 탄생한 ‘하이브리드 공예’의 개념을 탐구합니다.
한편, “안동별궁, 시간의 겹”전은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와의 협력을 통해 대한제국 황실의 공예 작품을 소개합니다.
두 전시는 다음과 같은 공통된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공예는 어떻게 시대를 넘어, 장소와 기억을 연결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