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 뮤리살롱 X: 억양들, 바로크는 말한다
거암아트홀 강남구 강남대로 652 4층 거암아트홀(신사스퀘어), 서울시, Korea, Republic of제10회를 맞이한 뮤리 살롱(Muree Salon)에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두 거장 베아트리스 마르탱 (하프시코드)과 시릴 풀레 (바로크 첼로)가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다. 프로그램: 조지 프레드릭 헨델 (1685–1759)하프시코드 솔로를 위한 '파사칼리아' G단조 미셸 코레트 (1707–1795)첼로와 통주저음을 위한 "고독의 즐거움' Op. 20 중 소나타 2번 라단조 프랑수아 쿠프랭 (1668–1733)"클라브생 연주법" 중 '프렐류드' 3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