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양국 정상이 공동 주재하는 « 뤼미에르 정상회의 », 오는 9월 프랑스에서 개최
오는 2026년 9월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Saint-Paul-de-Vence)에서 영화와 영상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뤼미에르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공동 주재하는 이번 회의는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CNC)와 영화진흥위원회(KOFIC)의 협력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문화와 창조산업 분야에서 이어져 온 양국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영화와 영상의 미래를 주제로 마련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