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10.6-8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축제 홈페이지

국내 최초 키즈콘텐츠 융복합 행사 « 2023 국제아동도서&콘텐츠페스타 » 가 오는 10월 5일에서 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제 1회 행사에는 프랑스의 질 바슐레 그림책 작가가 초청되어 한국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바슐레는 파리 조형예술대학에서 공부하고, 언론과 출판, 광고 분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캉브레 국립고등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편집 기술을 가르칩니다. 2003년 《뷔퐁 백작의 원숭이》로 문인 협회에서 주는 청소년 문학 부문 대상, 2004년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로 바오바브상, 2012년 《흰 토끼 부인》으로 페피트상, 2019년 몽트뢰이 도서전에서 작가에게 주는 큰곰상을 받았습니다.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으며,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어느 사랑 이야기》, 《XOX와 OXO》, 《보세주르 레지던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타조가 등장하지 않는다》, 《후다닥닥닥 기사》,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내 고양이》, 《내 고양이가 어릴 적에》, 《내 고양이의 새로운 소식》 등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10.6 (금), 10h30-12h00, 수원컨벤션홀 2 (3F)

질 바슐레 & 이억배 작가 대담 “옛이야기의 창의적 진화와 전환”, 사회 : 이성엽 (이대 불어불문학과 강사/연구원)
옛이야기가 그림책으로, 그림책은 공연, 영상, 에니메이션 등으로 전환이 활발합니다. 프랑스와 한국, 두 나라의 대표 그림책 작가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옛이야기가 다시 태어나는 그 빛나는 과정을 들어봅니다.
한-불 동시통역

등록코드가 있어야 할인된 가격으로 접수 가능합니다.

선착순 50명 특별 참가비: 2만원

할인코드는 구글폼을 통해 접수된 분에게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 링크

10.7 (토), 10h-12h15
주한 프랑스대사관어학센터 학생들 대상 워크샵

10.8 (일), 13h30-15h
수원컨벤션센터
북토크 및 사인회
한-불 순차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