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 뮤리살롱 X: 억양들, 바로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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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 뮤리살롱 X: 억양들, 바로크는 말한다

16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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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를 맞이한 뮤리 살롱(Muree Salon)에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두 거장 베아트리스 마르탱 (하프시코드)과 시릴 풀레 (바로크 첼로)가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다.

 

프로그램:

  • 조지 프레드릭 헨델 (1685–1759)
    하프시코드 솔로를 위한 ‘파사칼리아’ G단조
  • 미셸 코레트 (1707–1795)
    첼로와 통주저음을 위한 “고독의 즐거움’ Op. 20 중 소나타 2번 라단조
  • 프랑수아 쿠프랭 (1668–1733)
    “클라브생 연주법” 중 ‘프렐류드’ 3번 내림나장조
  • “클라브생 작품집 제2권” 제6오르드르 중 ‘산바로운 장벽’
  • 도메니코 스카를라티 (1660–1725)
    하프시코드 솔로를 위한 소나타 G장조, K.146
  • 요안 세바스티안 바흐 (1685–1750)
    첼로 모음곡 3번 G장조, BWV 1009 중 ‘프렐루드’ 등.

세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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