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대표적인 인형극 축제 중 하나인 춘천인형극제가 제38회를 맞아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됩니다.
프랑스의 지원으로 선보이는 세 편의 공연을 만나보세요.
Demain On Change Tout — The Birdman and His Chimere Orchestra
거대한 인형, 라이브 음악, 거리극이 어우러져 공공장소를 시적이고 환상적인 세계로 탈바꿈시키는 화려한 퍼레이드.
📍 9월 12일~13일 · 춘천인형극장 야외공연장
STEREOPTIK — Antechamber
드로잉, 애니메이션, 오브제 조작, 라이브 음악이 관객의 눈앞에서 어우러지며, 모든 장면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시각적 퍼포먼스.
📍 9월 11일~12일 · 춘천인형극장 대극장
Yael Rasooly — 에디트와 나 (Edith and Me)
인형극, 오브제시어터, 라이브 노래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퍼포먼스형 솔로 공연으로, 목소리를 잃은 한 가수를 에디트 피아프가 삶으로 다시 이끌어준다.
📍 9월 13일~14일 · 춘천시청 대회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