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파리 뮤직 포럼(Paris Music Forum)은 프랑스와 한국의 음악적 감수성이 만나는 음악 프로젝트 《빛과 공백 사이(Entre… Lumière et Vide)》를 선보입니다.
파리 에콜 노르말 음악원 교수이자 음악감독인 박혜영의 지휘 아래 마랭 마레, 드뷔시, 라벨, 풀랑크, 뒤티외 등의 프랑스 작곡가와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두 음악 전통의 새로운 대화를 선보입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파리 뮤직 포럼(Paris Music Forum)은 프랑스와 한국의 음악적 감수성이 만나는 음악 프로젝트 《빛과 공백 사이(Entre… Lumière et Vide)》를 선보입니다.
파리 에콜 노르말 음악원 교수이자 음악감독인 박혜영의 지휘 아래 마랭 마레, 드뷔시, 라벨, 풀랑크, 뒤티외 등의 프랑스 작곡가와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두 음악 전통의 새로운 대화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