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두 거장 이배와 장-미셸 오토니엘의 특별한 전시를 개최합니다.
2026년 프리즈 서울과 연계하여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약 20점의 조각과 회화 작품이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정원과 관저 곳곳에 설치되어, 두 아티스트의 예술 세계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 2026년 8월 31일 – 2027년 1월 8일
일반 관람객을 위한 방문 일정은 추후 주한 프랑스대사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정기적으로 공지될 예정입니다.
2026년 9월 30일 오후 2시 30분 전시회 관람 신청
9월 23일(수) 오전 10시부터 신청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Ouverture des inscriptions mercredi 23 septembre à 10h.
2026년 10월 1일 오후 2시 30분 전시회 관람 신청
신청 접수는 9월 24일(목)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Ouverture des inscriptions jeudi 24 septembre à 10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