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두 거장 이배와 장-미셸 오토니엘의 특별한 전시를 개최합니다.
2026년 프리즈 서울과 연계하여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약 20점의 조각과 회화 작품이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정원과 관저 곳곳에 설치되어, 두 아티스트의 예술 세계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 2026년 8월 31일 – 2027년 1월 8일
일반 관람객을 위한 방문 일정은 추후 주한 프랑스대사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정기적으로 공지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