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 파리와 서울을 잇다
스테파니 브루이에 의 에세이
책소개 :
이 프랑스-한국어 이중 언어 도서는 스테파니 브루이에(Stéphanie Brouillet)가 집필하였으며, 19세기 말 서양에 한국을 알린 프랑스 외교관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의 모험을 다룹니다. 미공개 아카이브, 특별한 유물, 그리고 당시의 증언을 통해 1886년 시작된 프랑스와 한국 간의 초기 외교 및 문화 교류를 조명합니다. 다양한 주제별 박스는 콜랭이 구매하고 프랑스로 가져온 유물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한국의 역사적·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콜랭 드 플랑시는 두 세계를 잇는 다리로서 조선에 대한 지식을 확대하고, 1900년 만국박람회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 책은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프랑스-한국 교류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합니다.
저자 소개 :
극동 예술 전문가인 스테파니 브루이에는 프랑스 문화기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역사적 만남을 심도 있게 조명합니다.
이 책은 2026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 및 후원회의 출판 번역 지원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