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음악과 재즈
한불 수교 140주년 및 페트 드 라 뮈지크 개최를 기념하여, *프랑스 음악과 재즈 (French Jazz Matinée)*가 프랑스 샹송과 프랑코포니 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하는 살롱 형식의 특별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한국 재즈 밴드 BLUJAM과 게스트 보컬 Sejin Oh (SJ), Indiana Jat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프랑스 샹송과 프랑코포니 음악을 따뜻하고 세련된 재즈 감성으로 새롭게 풀어냅니다. 또한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특별한 무대로, 아리랑을 한국어와 프랑스어 두 언어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 인사동의 문화공간 KOTE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개방과 공유, 문화 교류라는 페트 드 라 뮈지크의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프랑스 음악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의 현대적인 문화 공간 안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공연 이후에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되어, 음악을 통한 진정한 문화적 만남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행사 정보
일시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 오후 7시
- 메인 공연 : 오후 5시 – 오후 6시
- 아티스트 & 관객 교류 프로그램 : 오후 6시 – 오후 7시
장소
KOTE (조선살롱) – 2층 스튜디오 씨어터
Naver Map – KOTE 조선살롱
Instagram – Joseon Salon
공간 정보 – KOTE
티켓 가격
1인 15,000원
티켓에는 조선살롱(1층)에서 사용 가능한 15,000원 상당의 음료 및 스낵 바우처가 포함됩니다.
예매
사전 예약 필수 (좌석 한정)
예약 신청 폼
출연진
BLUJAM
(메인 공연 및 음악 디렉션)
출연 :
- Sejin Oh (SJ) – 게스트 보컬 (한국)
- Indiana Jat – 게스트 보컬 (벨기에)
프로그램
- 프랑스 샹송 및 프랑코포니 음악의 재즈 편곡
-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선보이는 특별한 아리랑 무대
주최 및 후원
본 행사는 Sejin Oh (SJ)가 BLUJAM과 협력하여 주최합니다. 또한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주관하는 페트 드 라 뮈지크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대사관 문화과, 앵스티튀 프랑세, 프랑스 유럽외교부의 지원 아래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