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공동제작에 참여한 Rhizome(리좀)과 TRINITY(트리니티)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산업 플랫폼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이 운영하는 2026 Asian Cinema Fund(ACF) 공동제작 지원펀드에 선정됐다. 올해 공동제작 지원펀드에는 총 15편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3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 총 지원 규모는 1억 4천만 원이다. Rhizome(리좀)은 태국을 중심으로 한국, 프랑스, 라오스, 싱가포르가 공동제작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아시아에서의 전쟁이라는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다룬다. TRINITY(트리니티)는 대만, 프랑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