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관은 프랑스가 동아시아에서 운영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일본의 빌라 구조야마(Villa Kujoyama), 대만의 빌라 포르모즈(Villa Formose), 그리고 한국의 빌라 한불(Villa Hanbul)에 입주해서 작업한 예술가들을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는 동아시아에서의 레지던시와 협업을 통해 발전해 온 다양한 예술 작업을 소개하며, 인간과 물질, 생명, 그리고 장소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 참여 작가 :
카린 아라비안(Karine Arabian) & 프랑크 블레(Franck Blais) — JN 멜로 클럽(JN Mellor Club)
세실 팔루신스키(Cécile Palusinski) & 엘자 므로비에츠(Elsa Mroziewicz) — AWEN ENISHI
모나 오렌(Mona Oren)
플로리앙 바렌(Floryan Varennes)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호랑가시나무 창작소와 협력하여 주관하는 광주비엔날레 프랑스관은 프랑스 해외문화진흥원(Institut français), 빌라 쿠조야마(Villa Kujoyama), 주일 프랑스문화원, 베탕쿠르 슈엘러 재단, 빌라 포르모즈(Villa Formose), 주타이베이 프랑스 대표부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