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는 판다미디어, 아스포레드와 함께, 오는 5월19(화)일 오후3시-5시, 주한프랑스대사관 김중업관에서, 생성형 AI 기술이 창작 생태계에 가져온 변화를 고찰하고, 실무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특별 강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AI 스타트업 ‘ai인’의 대표이자 만화가로 활동 중인 김태권 연사를 초빙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만화, 영상 제작 및 챗봇 기획 등 창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기술과 예술이 접목되는 현시점의 변화를 확인하시고 미래 창작의 가능성을 통찰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포스터 내 QR code 를 통해 사전 등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 신청 후 확인 이메일을 받은 분에 한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창작 담론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