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부터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에서 프랑스 일러스트레이션의 거장 장 자크 상페(Jean-Jacques Sempé, 1932–2022)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원화, 크로키, 석판화, 판화, 포스터 등 약 110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대표적인 세 가지 세계인 파리, 음악가들, 그리고 일상을 조명한다.

9월 10일부터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에서 프랑스 일러스트레이션의 거장 장 자크 상페(Jean-Jacques Sempé, 1932–2022)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원화, 크로키, 석판화, 판화, 포스터 등 약 110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대표적인 세 가지 세계인 파리, 음악가들, 그리고 일상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