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더 트리니티 갤러리(The Trinity Gallery)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오래된 미래 : 140년, 한국 – 프랑스 이미지의 대화들”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의 작가 김홍식, 배준성, 이이남이 참여합니다.
세 작가는 회화, 설치미술,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작품들을 통해 프랑스와 한국의 상상력과 예술적 세계를 서로 연결하며 대화를 시도합니다.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더 트리니티 갤러리(The Trinity Gallery)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오래된 미래 : 140년, 한국 – 프랑스 이미지의 대화들”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의 작가 김홍식, 배준성, 이이남이 참여합니다.
세 작가는 회화, 설치미술,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작품들을 통해 프랑스와 한국의 상상력과 예술적 세계를 서로 연결하며 대화를 시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