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는 오는 9월 12일(토) 12시 30분부터 20시까지 목동 파리공원에서 ‘2026 파리공원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 축제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우정과 문화적 교류를 기념하며, 프랑스 문화예술의 황금기인 ‘벨 에포크’를 주제로 공원 전체를 낭만과 예술이 흐르는 공간으로 연출합니다.
프랑스 요리와 K-푸드,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비스트로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부스, 감성 가득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집니다.
축제의 피날레로 물드는 저녁 시간(18:30~20:00)에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이 펼쳐집니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물들어갈 가을밤, 파리공원에서 낭만 가득한 시간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