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France: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플레이리스트 시리즈 프랑스와 대한민국의 외교관계 수립 140주년을 맞아,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지니뮤직과 협력하여 「Hello-France」 플레이리스트 특별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서울과 파리를 잇는 음악적 가교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내한 공연, 아티스트 레지던시, 국내 창작자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한국과 실질적인 관계를 이어온 프랑스 아티스트들을 조명합니다. 매월 공개되는 큐레이션 플레이리스트는 각기 다른 예술적 세계로의 […]
가평의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에서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오르골 & 봄꽃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곳곳에 봄꽃 포토존과 유럽 감성의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오르골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안내 특별 기획: 리뉴얼 오픈 ‘강마에 카페’ 공연 프로그램: 멜로디로 떠나는 시간여행 ‘세계 오르골 시연’ 전시 콘텐츠: 유럽 인형 […]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가 2026년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여 “모차르트와 영재들”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실내악 축제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올해도 프랑스와 한국 간 문화 교류를 조명하며, 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총 세 차례의 특별 공연을 선보입니다. 축제에 참여하는 연주자들 중 프랑스에서 오는 연주자들은 관악 쪽에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실내악에 다채로운 색채를 부여하는 관악 […]
한국프랑스가곡연구회가 프랑스 가곡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여러 성악가들이 참여하여 마스네, 쾨클랭, 샤미나드, 쇼송 등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을 조명합니다. 1978년에 설립된 한국프랑스가곡연구회는 창립 이래 프랑스 가곡에 대한 학술 연구와 프랑스 성악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국내 약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5일(금) 예술의전당 컨서트홀에서 토마스 체헤트마이어의 지휘 아래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협연자로 나서며, 하이든의 맑고 투명한 고전주의부터 브리튼의 감각적인 음악 세계, 그리고 한국 작곡가 박송아에게 위촉된 현대 작품의 한국 초연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벤저민 브리튼의 「단순한 교향곡」으로 막을 올리고, 이어 양성원이 협연하는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다장조」를 선보입니다. […]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일신프리즘시리즈가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프랑스 피아니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엠마뉘엘 스트로쎄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출신의 피아니스트 임수연이 함께 합니다. 솔로와 포핸즈로 펼쳐지는 두 피아니스트의 긴밀한 호흡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음악계의 두터운 신망을 받는 엠마뉘엘 스트로쎄(Emmanuel Strosser)는 정교한 해석과 절제된 서정성으로 정평이 난 연주자입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 교수로 재직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그는, 이번 무대에서 20세기 […]